실명제를 반대한다. 이 기사는 논쟁중
인터넷실명제 반대 공동대책위원회

실명제를 반대한다.

 

공직선거법 제82조6에 의하면, 선거시기에 실명확인 시스템을 갖추지 않은 인터넷 언론사에는 1천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됩니다. 그러나 선거시기 인터넷 실명제는 국가가 인터넷 언론과 국민에게 강요하는 검열이자, 익명성에 바탕한 표현의 자유와 여론 형성의 권리를 침해합니다. 정보인권 단체로서 진보넷은 선거시기에도 네티즌이 자유롭게 의견개진을 할 수 있도록, 실명제를 거부한 인터넷언론의 기사들을 미러링하고 그에 대한 덧글란을 선거기간 동안 운영합니다. 실명제 반대 행동 참여하기실명제 반대 행동 참여하기

이 게시판을 통해 전북 참소리, 미디어충청, 민중언론 참세상, 울산노동뉴스의 기사와 관련된 토론을 직접 하실 수 있습니다.

 

[알림] 2011 피리부는 사나이 4호 오픈

염장이 유씨 / 뮤지컬 <고스트라디오> / 꽃다지 기념공연

참세상 독자여러분에게 3가지의 공연
 각 공연당 5쌍(1인 2매)에게 초대권을 드립니다.

피리부는사나이 홈페이지(piri.jinbo.net) 티켓나눔에 가셔서 공연정보도 확인하시고
보고싶은 공연이 있으면 초대권신청을 적극적으로 해 주시기 바랍니다.


1. 꽃다지 앨범발매 기념공연 "노래의 꿈"
2011 년 7월 16일(토) 오후 7시 구로아트밸리 예술극장

2. 뮤지컬 "고스트 라디오"
2011년 7월30일(토) 오후7시30분 예술극장 나무와 물

3. "염쟁이 유씨"
2011년 8월3일(수) 오후8시 30분 이랑씨어터

 
*신청은 7월 19일(화) 오후6시까지 받겠습니다.(꽃다지 신청은 15일 밤까지)

신청하실 분들은
공 연제목/이름/ 연락처/ 이메일주소를  piri@jinbo.net으로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당첨자발표는 7월 19일 수요일 오전 개별공지 하도록하겠습니다.


이 작품은 죽음을 통해 삶을 바라보고자 하는 연극. 그러나 죽음을 무겁고 지루하게 다루었을 것이라는 고정관념은 공연이 시작되는 순간, 깨져버린다. 소박하고 진솔한 염쟁이의 삶을 유쾌하게 표현한 염쟁이 유씨는 2010-11시즌부터 새로운 연극역사를 쓰고 있는 일대 염쟁이 '유순웅'과 함께 감칠맛 나는 명품 조연 '정석용' 세 배우가 번갈아 가며 무대에 올라 1인 15역을 도맡아 하는 연극이다.


<고스트라디오>를 선택한 건 무엇보다도 오늘날의 십대가 가장 공감이 될만한 참신한 소재와 구성 때문이었다. 해적방송반이라는 기발한 소재로 시작하는 <고스트라디오>는 추상적이인 문제가 아닌 성적과 입시 위주의 교육제도와 십대들의 꿈과 인권에 대해 다룬 작품으로, 진부할 수 있는 문제들을 해적방송반과 신나는 음악을 통해 십대 감각에 맞게 유쾌하게 풀어내고 있다.


꽃다지 앨범발매 기념공연 "노래의 꿈"
7.16(토) 오후 7시, 구로 아트밸리 예술극장

꽃다지가 10년 만에 새 음반을 발표하고 콘서트를 개최한다. 새 음반은 지난 10년간 발표했던 40여 곡의 노래와 미발표 신곡중에서 엄선한 13곡을 담고 있다. “깔끔하고 세련된 것보다는 투박하지만 마음을 담아내고자 했다. 이놈의 세상에서 좀 더 의미 있고 유용한 노래를 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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