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명제를 반대한다. 이 기사는 논쟁중
인터넷실명제 반대 공동대책위원회

실명제를 반대한다.

 

공직선거법 제82조6에 의하면, 선거시기에 실명확인 시스템을 갖추지 않은 인터넷 언론사에는 1천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됩니다. 그러나 선거시기 인터넷 실명제는 국가가 인터넷 언론과 국민에게 강요하는 검열이자, 익명성에 바탕한 표현의 자유와 여론 형성의 권리를 침해합니다. 정보인권 단체로서 진보넷은 선거시기에도 네티즌이 자유롭게 의견개진을 할 수 있도록, 실명제를 거부한 인터넷언론의 기사들을 미러링하고 그에 대한 덧글란을 선거기간 동안 운영합니다. 실명제 반대 행동 참여하기실명제 반대 행동 참여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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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 없는 세상 위한 교사 선언’에 참여하실래요?

- 23일 오후 6시까지 신청받아요

환경과생명을지키는전국교사모임(이하 환생교)이 핵 없는 세상을 만들어 가기를 바라는 교사를 모으고 있다. 26일 핵안보정상회의 개회일에 대응하여 2차 선언을 할 예정이다. 2차 선언까지 1000명을 모으는 것이 목표이다. 참여하기를 원하는 교사는 환생교 누리집(konect.eduhope.net)에 들어 와 참여의사를 밝히고 광고를 위한 성금 1만원을 해당 계좌에 넣으면 된다. 23일 6시까지 신청을 받는다.


환생교는 지난 19일 1차 교사 선언을 경향신문에 싣기도 했다. 이 선언에는 강원 2명, 경기 21명, 경남 4명, 경북 9명, 광주 18명, 대구 9명, 부산 9명, 서울 159명, 인천 16명, 전남 2명, 전북 14명, 제주 14명, 충남 33명 등 총 324명이 함께 했다.


한편 3월 19일~27일은 핵안보정상회의 대항행동 집중행동기간이기도 하다. “핵 안보가 아니라 핵 없는 세상을!”을 슬로건으로 하고 있으며 국제 포럼, 기획강연 등 다양한 행사가 진행된다. 민주노총, 환경운동연합, 전국언론노동조합 등 다양한 단체가 참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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