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명제를 반대한다. 이 기사는 논쟁중
인터넷실명제 반대 공동대책위원회

실명제를 반대한다.

 

공직선거법 제82조6에 의하면, 선거시기에 실명확인 시스템을 갖추지 않은 인터넷 언론사에는 1천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됩니다. 그러나 선거시기 인터넷 실명제는 국가가 인터넷 언론과 국민에게 강요하는 검열이자, 익명성에 바탕한 표현의 자유와 여론 형성의 권리를 침해합니다. 정보인권 단체로서 진보넷은 선거시기에도 네티즌이 자유롭게 의견개진을 할 수 있도록, 실명제를 거부한 인터넷언론의 기사들을 미러링하고 그에 대한 덧글란을 선거기간 동안 운영합니다. 실명제 반대 행동 참여하기실명제 반대 행동 참여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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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대 천막 576. 상경노숙 99일.

어느 지혜로운 왕이 신하에게 주문을 한다.
“기쁠 때 지나치게 기뻐하지 않고, 슬플 때 지나치게 슬퍼하지 않는 문장을 반지에 새겨 내게 가져 오도록 하라” 지혜로운 왕 에게는 지혜로운 신하가 있었기에 반지에 문장을 새겨 가져갔고, 오늘에 까지 지혜의 말씀으로 내려온다.
“지금은 지나갈 것이다”

자극과 반응에 대한 기억에 남는 문장이 있다.
자극과 반응 사이에는 공간이 있다. 그 공간 에는 반응을 할 수 있는 자유와 힘이 있다. 우리의 성장과 행복은 그 반응에 달려있다. 그리고 자유는 인내라는 것을 지불하지 않고는 얻어지지 않는다.

노숙에 추운 날 이면 옛 페르시아 왕 반지에 새겨진 문구를 떠 울리며, 왕의 정신으로 투쟁에 임한다. 그리고 우리의 반응은 노동자의 권리 노동자의 자유를 얻기 위한 우리의 선택이고, 인내로서 지불하는 것이기에 또한 오늘 하루만큼 성장 했으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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