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명제를 반대한다. 이 기사는 논쟁중
인터넷실명제 반대 공동대책위원회

실명제를 반대한다.

 

공직선거법 제82조6에 의하면, 선거시기에 실명확인 시스템을 갖추지 않은 인터넷 언론사에는 1천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됩니다. 그러나 선거시기 인터넷 실명제는 국가가 인터넷 언론과 국민에게 강요하는 검열이자, 익명성에 바탕한 표현의 자유와 여론 형성의 권리를 침해합니다. 정보인권 단체로서 진보넷은 선거시기에도 네티즌이 자유롭게 의견개진을 할 수 있도록, 실명제를 거부한 인터넷언론의 기사들을 미러링하고 그에 대한 덧글란을 선거기간 동안 운영합니다. 실명제 반대 행동 참여하기실명제 반대 행동 참여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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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버스, 배우 김여진 포함 6명 연행후 훈방... 경찰 출입통제

공장 정문앞 경찰병력, 용역 증강 배치돼

[출처: 합동취재팀]

12일 10시 30분 경, 한진중공업 정문을 빠져나간 배우 김여진 씨와 ‘날라리 외부세력 팀’ 5명이 연행됐다 이송 과정에서 훈방 조치됐다.

배우 김여진 씨는 트위터에 "날라리 외부세력 팀 5명과 연행"되고 있다며 글을 올렸다.

김씨는 트위터를 통해 "폭력혐의등에관한 법률위반과 집단 건조물 침입 죄"로 연행되고 있다고 알렸다.


한편 정문을 빠져나간 참가자들을 계속 연행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11시 경부터 정문 밖에 경찰병력이 증가, 한진중공업 가족대책위가 자유로이 정문을 통과 했었지만, 현재는 전경이 출입을 통제하고 있다. 경찰은 공장에서 나가는 사람에 대해 신분확인을 하고 있다. (부산=미디어충청, 울산노동뉴스, 참세상, 참소리 합동취재팀)

[출처: 합동취재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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