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명제를 반대한다. 이 기사는 논쟁중
인터넷실명제 반대 공동대책위원회

실명제를 반대한다.

 

공직선거법 제82조6에 의하면, 선거시기에 실명확인 시스템을 갖추지 않은 인터넷 언론사에는 1천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됩니다. 그러나 선거시기 인터넷 실명제는 국가가 인터넷 언론과 국민에게 강요하는 검열이자, 익명성에 바탕한 표현의 자유와 여론 형성의 권리를 침해합니다. 정보인권 단체로서 진보넷은 선거시기에도 네티즌이 자유롭게 의견개진을 할 수 있도록, 실명제를 거부한 인터넷언론의 기사들을 미러링하고 그에 대한 덧글란을 선거기간 동안 운영합니다. 실명제 반대 행동 참여하기실명제 반대 행동 참여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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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진중, 유성기업, 쌍용차 해고노동자 가족돕기 도서전

명동 카페마리에서 5일부터 개최

한진중공업, 유성기업, 쌍용차 등 정리해고자 가족을 돕는 기금 마련 도서전이 5일 저녁 6시부터 7일(일)까지 이어진다.

이번 행사는 명동 카페마라에서 진행되고, 도서전에 참여하는 출판사의 인문도서를 최고 60%까지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그리고 판매 수익은 정리해고자 가족대책위원회에 전달할 예정이다.

이 행사는 트위터 모임 ‘책사모’(http://www.booksamo.co.kr)에서 준비했다. 책사모는 온라인 도서후원 등을 통해 과거에도 한진중공업 해고노동자 자녀들에게 어린이 책 등을 기부한 적이 있다. 이번에는 과거 기부행사를 보다 폭넓게 준비한 것이다.

이번 도서전은 실적에 따라 재능교육 노조, 명동 카페마리, 제주 강정마을을 위한 기금도 고려할 예정이다.

* 행사명 : 해고노동자 가족돕기 도서전
* 일정
: 8월 5일(금) 저녁 6시부터 9시까지
: 8월 6일(토), 7일(일)은 오후 3시부터 저녁 9시까지
* 장소 : 명동 카페마리 (을지로3가 12번 출구 기업은행 건너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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