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명제를 반대한다. 이 기사는 논쟁중
인터넷실명제 반대 공동대책위원회

실명제를 반대한다.

 

공직선거법 제82조6에 의하면, 선거시기에 실명확인 시스템을 갖추지 않은 인터넷 언론사에는 1천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됩니다. 그러나 선거시기 인터넷 실명제는 국가가 인터넷 언론과 국민에게 강요하는 검열이자, 익명성에 바탕한 표현의 자유와 여론 형성의 권리를 침해합니다. 정보인권 단체로서 진보넷은 선거시기에도 네티즌이 자유롭게 의견개진을 할 수 있도록, 실명제를 거부한 인터넷언론의 기사들을 미러링하고 그에 대한 덧글란을 선거기간 동안 운영합니다. 실명제 반대 행동 참여하기실명제 반대 행동 참여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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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혁추, 제노동사회단체에 노동자독자정당 건설 공동행동 제안

박문수(기자)

노혁추 "자본가 정당과 단절! 야권연대 반대!
노동자계급의 정치적 독립" 기치 아래 공동행동 제안
  

노동자혁명당 추진모임(노혁추)이 '자본가 정당과 단절! 야권연대 반대! 노동자계급의 정치적 독립!'을 위한 “가칭) 노동자 독자 정당 건설 공동행동”을 제안했다.

노혁추는 7월 2일 노동자계급에게 바탕을 두고 활동하는 20개 정치조직과 단체들에게 "노동자 독자 정당 건설 공동행동(가칭)"을 제안하기 위한 공문을 앞서 전달한 것으로 알려졌다.

노혁추는 제안을 통해 "노동자 독자 정당 건설 공동행동(가칭)"에 동의하시고 참여 의사를 가진 개별 동지들이 함께 하실 수 있도록 빠른 시일안에 참여 방안을 마련하도록 하겠“다고 밝히고 제 노동사회단체에 이번 제안에 대한 허심탄회한 토론과 진지한 검토를 부탁했다.

다음은 노혁추 고민택 운영위원장의 제안 발언 영상과 제안문 전문이다.




[한국인권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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