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명제를 반대한다. 이 기사는 논쟁중
인터넷실명제 반대 공동대책위원회

실명제를 반대한다.

 

공직선거법 제82조6에 의하면, 선거시기에 실명확인 시스템을 갖추지 않은 인터넷 언론사에는 1천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됩니다. 그러나 선거시기 인터넷 실명제는 국가가 인터넷 언론과 국민에게 강요하는 검열이자, 익명성에 바탕한 표현의 자유와 여론 형성의 권리를 침해합니다. 정보인권 단체로서 진보넷은 선거시기에도 네티즌이 자유롭게 의견개진을 할 수 있도록, 실명제를 거부한 인터넷언론의 기사들을 미러링하고 그에 대한 덧글란을 선거기간 동안 운영합니다. 실명제 반대 행동 참여하기실명제 반대 행동 참여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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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상위 1퍼센트, 저소득층 대비 22배 소득 증가

30년간 부자 대 저소득층 소득증가율...241% vs 11%

오큐파이 월스트리트 시위 대상이 됐던 미국 상위 1% 부유층의 소득이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상위 1%의 소득 증가율도 중산층과 저소득층에 비해 높았다.

미국 국세청(IRS)에 따르면 상위 1% 평균연봉이 전년 98만 달러에서 2010년 112만 달러(약 12억 원)로 14% 증가했다고 CNNMoney가 20일 보도했다.

[출처: http://money.cnn.com 화면 캡처]

미국 상위 1%의 2010년 조정총소득(AGI, 공제 후 소득)은 37만 달러(약 4억 원)로 전년 35만2천 달러에서 약 5% 증가했다.

부유층 1%의 자산은 주로 주식시장에서 나왔다. 이들은 지난 10년 간 주식시장이 활황을 맞은 2007년에 가장 많은 수익을 올렸다. 이때 상위 1%의 조정 소득은 42만6천 달러 이상을 기록했다.

상위 1%에는 135만 가구가 포함됐다. 이들은 국가 수입의 19%를 취득하고 소득세의 약 37%를 지불한다.

미국 경제정책연구소(EPI)의 통계에 따르면, 부유층의 소득은 1979년부터 2007년까지 241% 늘어난 반면 저소득층은 11%, 중산층은 19% 성장하는 데에 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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