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명제를 반대한다. 이 기사는 논쟁중
인터넷실명제 반대 공동대책위원회

실명제를 반대한다.

 

공직선거법 제82조6에 의하면, 선거시기에 실명확인 시스템을 갖추지 않은 인터넷 언론사에는 1천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됩니다. 그러나 선거시기 인터넷 실명제는 국가가 인터넷 언론과 국민에게 강요하는 검열이자, 익명성에 바탕한 표현의 자유와 여론 형성의 권리를 침해합니다. 정보인권 단체로서 진보넷은 선거시기에도 네티즌이 자유롭게 의견개진을 할 수 있도록, 실명제를 거부한 인터넷언론의 기사들을 미러링하고 그에 대한 덧글란을 선거기간 동안 운영합니다. 실명제 반대 행동 참여하기실명제 반대 행동 참여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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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드만삭스 3분기 수익 15억 달러

분기매출 84억 달러로 전년 대비 두 배 급증

미국 거대 투자은행 골드만삭스 그룹이 3분기에 예상치를 크게 웃도는 약 15억 달러의 수익을 냈다. 매출은 84억 달러로 전기 대비 두 배 급증했다.

골드만삭스의 실적에 대해 16일 <슈피겔>은 “고유 유가증권 투자에서 발생한 이익금이 수익에 기여했다. 미국 연방준비은행의 구제금융은 거래소 시세뿐만 아니라 미국 주택시장과 신용거래에 유용했고 이는 골드만삭스 사업에도 긍정적인 결과를 냈다”고 평가했다.

로이드 블랭크페인 골드만삭스 최고경영자는 “기본적으로 안정적인 결과”라고 자평했다.

골드만삭스는 2008년 금융위기 당시 미국 정부로부터 100억 달러 상당의 구제 금융을 받았다. 이후 미국 정부는 2007~2008년 금융위기 당시 투자자들의 서브프라임 모기지(비우량 주택담보대출) 관련 거래 손실을 이유로 골드만삭스를 수년간 조사했다. 하지만 조사는 아무런 성과 없이 지난 8월 초 종결됐다.

한편 오바마 미국 대통령은 지난 1월 미국 서브프라임 모기지 관련 특별수사팀 설치 계획을 밝혔지만, 골드만삭스의 강력 반발로 무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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