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명제를 반대한다. 이 기사는 논쟁중
인터넷실명제 반대 공동대책위원회

실명제를 반대한다.

 

공직선거법 제82조6에 의하면, 선거시기에 실명확인 시스템을 갖추지 않은 인터넷 언론사에는 1천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됩니다. 그러나 선거시기 인터넷 실명제는 국가가 인터넷 언론과 국민에게 강요하는 검열이자, 익명성에 바탕한 표현의 자유와 여론 형성의 권리를 침해합니다. 정보인권 단체로서 진보넷은 선거시기에도 네티즌이 자유롭게 의견개진을 할 수 있도록, 실명제를 거부한 인터넷언론의 기사들을 미러링하고 그에 대한 덧글란을 선거기간 동안 운영합니다. 실명제 반대 행동 참여하기실명제 반대 행동 참여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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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지역에서는- 대전, 제주 지부

대전, 조합원 역사 기행  

전교조 대전지부는 조합원과 가족이 함께하는 역사(문화·생태)기행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1차 기행지는 전주 한옥마을 일대를 관람하는 오감 만족 전통문화 기행으로 잡았다. 이미 학교현장에 알리고 있으며 3일 만에 40명이 신청해 마감됐다. 앞으로 6월, 10월, 11월 3차례 더 실시하는 이번 기행사업은 조합원들의 폭발적인 관심과 참여를 예상한다.

대전 김중태 기자
 
제주, 체전 학생 동원 말라

전교조 제주지부는 도민체전 개회식 행사의 학생동원 전면 중단을 촉구했다.
 
도교육청이 집계한 제45회 도민체전 개회식 참여학교는 64개교 1만3901명이다. 전교조 제주지부장은 "학교 계획에도 없던 도민체전 동원을 학교운영위원회 심의가 끝난 마당에 교육청 장학사들이 직접 학교장과 교감에 전화를 해서 학생동원을 부탁했다"고 알렸다.
 
더불어 현장체험학습을 빙자한 개회식 행사에 학생동원을 즉각 중단하고 제주도와 도체육회, 도교육청은 도민체전이 화합을 다지는 대회로 승화할 수 있도록 하는 방안을 강구하라고 했다. 

제주 김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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