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명제를 반대한다. 이 기사는 논쟁중
인터넷실명제 반대 공동대책위원회

실명제를 반대한다.

 

공직선거법 제82조6에 의하면, 선거시기에 실명확인 시스템을 갖추지 않은 인터넷 언론사에는 1천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됩니다. 그러나 선거시기 인터넷 실명제는 국가가 인터넷 언론과 국민에게 강요하는 검열이자, 익명성에 바탕한 표현의 자유와 여론 형성의 권리를 침해합니다. 정보인권 단체로서 진보넷은 선거시기에도 네티즌이 자유롭게 의견개진을 할 수 있도록, 실명제를 거부한 인터넷언론의 기사들을 미러링하고 그에 대한 덧글란을 선거기간 동안 운영합니다. 실명제 반대 행동 참여하기실명제 반대 행동 참여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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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권오름] [이동수의 만화사랑방] 공동체를 파괴하는 불법 고용


노동자들을 불법적으로 비정규직으로 고용해서 일을 시키던 현대자동차 사측.
현대자동차 불법파견 대법원 판결이 나온 2010년 7월 22,
노동자들은 이제 희망이 생겼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대법원 판결에도 현대차 정몽구 회장은 꿈쩍도 하지 않았고
10년 이상 일한 노동자들을 신규채용하겠다는 식으로 사탕발림하며 언론 플레이를 하고 있습니다.
결국 억울함을 호소하던 노동자들은 10월 17일 높디높은 고압철탑에 올라갔습니다.

공동체를 파괴하는 거대자본 재벌의 이러한 만행은
결국 수많은 노동자들과 국민들의 생명을 희생시키고
자신들의 배만 채우는 공룡처럼 우리 공동체를 파괴하는 괴물입니다.
10월 26일부터 27일, 이틀동안 이런 괴물에 맞서 공장포위의 날을 갖습니다.
많은 이들이 힘을 합쳐 괴물을 무너뜨려야하지 않을까요?

덧붙이는 말

이동수 님은 만화활동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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