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명제를 반대한다. 이 기사는 논쟁중
인터넷실명제 반대 공동대책위원회

실명제를 반대한다.

 

공직선거법 제82조6에 의하면, 선거시기에 실명확인 시스템을 갖추지 않은 인터넷 언론사에는 1천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됩니다. 그러나 선거시기 인터넷 실명제는 국가가 인터넷 언론과 국민에게 강요하는 검열이자, 익명성에 바탕한 표현의 자유와 여론 형성의 권리를 침해합니다. 정보인권 단체로서 진보넷은 선거시기에도 네티즌이 자유롭게 의견개진을 할 수 있도록, 실명제를 거부한 인터넷언론의 기사들을 미러링하고 그에 대한 덧글란을 선거기간 동안 운영합니다. 실명제 반대 행동 참여하기실명제 반대 행동 참여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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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아공 월드컵 축구공 생산하는 중국공장에서 8000여명 파업

저임금 비인격적 대우에 불만...9일까지 계속돼

홍콩에 있는 중국인권민주화운동정보센터에 따르면, 월드컵 남아프리카 대회의 공식 축구공을 생산하는 중국 강서성 구강시의 공장에서 7일 대규모 노동쟁의가 발생했다고 일본 <지지통신>이 전했다.

이 공장은 구기용 공을 수탁 제조하는 대만 기업이 설립한 ‘구강사맥박운동기재’라는 공장이다. 이 공장은 2008년 4월부터 가동을 시작해 아디다스, 나이키, 미카사 등 수많은 브랜드 제품을 일본이나 구미에 수출하고 있다고 밝혔다.

노동자들은 경비원이 종업원을 구타한 것을 계기로 저임금 등 대우에의 불만이 폭발해 약 8000여명의 전종업원이 파업에 참가했다. 파업은 9일 현재까지 계속 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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