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명제를 반대한다. 이 기사는 논쟁중
인터넷실명제 반대 공동대책위원회

실명제를 반대한다.

 

공직선거법 제82조6에 의하면, 선거시기에 실명확인 시스템을 갖추지 않은 인터넷 언론사에는 1천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됩니다. 그러나 선거시기 인터넷 실명제는 국가가 인터넷 언론과 국민에게 강요하는 검열이자, 익명성에 바탕한 표현의 자유와 여론 형성의 권리를 침해합니다. 정보인권 단체로서 진보넷은 선거시기에도 네티즌이 자유롭게 의견개진을 할 수 있도록, 실명제를 거부한 인터넷언론의 기사들을 미러링하고 그에 대한 덧글란을 선거기간 동안 운영합니다. 실명제 반대 행동 참여하기실명제 반대 행동 참여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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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F, 2018년까지 경기 회복 없다

IMF-세계은행 총회 도쿄서 열려

국제통화기금(IMF) 수석 이코노미스트 올리비에 블랑샤르가 최소 2018년까지 세계 경제 침체가 지속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3일 <가디언>에 따르면 그는 유로존 위기, 일본과 미국 부채 문제, 중국의 경기 침체로 세계 경제가 적어도 2018년까지 회복되지 않을 수 있다고 우려했다.

블랑샤르는 또한 유럽에서 가장 큰 경제 규모를 가지는 독일이 스페인과 다른 위기 국가를 지원할 수 있을 것이라며 독일에 그의 무역 파트너에 대한 경쟁력을 낮추는 인플레이션과 임금 상승을 동의해야 한다고 요구했다.

블랑샤르는 도쿄에서 9일부터 13일까지 진행되는 IMF-세계은행 총회에 앞서 헝가리 웹사이트 ‘ortfolio.hu’에서 이같이 밝혔다.

내주 열리는 IMF-세계은행 총회에서는 G24 장관 회의도 진행되며, 각국 금융관계자들이 참가해 금융위기에 대한 전망과 대책을 논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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