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명제를 반대한다. 이 기사는 논쟁중
인터넷실명제 반대 공동대책위원회

실명제를 반대한다.

 

공직선거법 제82조6에 의하면, 선거시기에 실명확인 시스템을 갖추지 않은 인터넷 언론사에는 1천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됩니다. 그러나 선거시기 인터넷 실명제는 국가가 인터넷 언론과 국민에게 강요하는 검열이자, 익명성에 바탕한 표현의 자유와 여론 형성의 권리를 침해합니다. 정보인권 단체로서 진보넷은 선거시기에도 네티즌이 자유롭게 의견개진을 할 수 있도록, 실명제를 거부한 인터넷언론의 기사들을 미러링하고 그에 대한 덧글란을 선거기간 동안 운영합니다. 실명제 반대 행동 참여하기실명제 반대 행동 참여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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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차 새누리당사 농성 4인 연행돼

12일 새벽 5시 경찰 수십명 들이닥쳐… 몸싸움, 핸드폰 불법압수

11월8일부터 새누리당사에서 쌍용차문제 국정감사 수용을 촉구하며 농성을 벌이던 양동규 노조 부위원장 등 네명이 영등포경찰서로 연행당했다.

12일 새벽 다섯시 경 경찰 수십명이 퇴거불응 등의 이유로 연행한다며 새누리당사 민원실에 들이닥쳤다. 이 과정에서 몸싸움이 벌어져 농성자들이 찰과상을 입었다고 전해왔다. 경찰은 농성자 중 한 명의 이동전화기를 이유 없이 불법 압수했다.

현재 농성자들은 묵비권을 행사중이라고 전해왔다.

11월8일 양동규 노조 부위원장, 김득중 쌍용차지부 수석부지부장, 최기민 지부 정책실장, 김태연 쌍용차 범대위 상황실장 등 네 명이 새누리당 농성에 들어갔었다. (제휴=금속노동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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