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명제를 반대한다. 이 기사는 논쟁중
인터넷실명제 반대 공동대책위원회

실명제를 반대한다.

 

공직선거법 제82조6에 의하면, 선거시기에 실명확인 시스템을 갖추지 않은 인터넷 언론사에는 1천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됩니다. 그러나 선거시기 인터넷 실명제는 국가가 인터넷 언론과 국민에게 강요하는 검열이자, 익명성에 바탕한 표현의 자유와 여론 형성의 권리를 침해합니다. 정보인권 단체로서 진보넷은 선거시기에도 네티즌이 자유롭게 의견개진을 할 수 있도록, 실명제를 거부한 인터넷언론의 기사들을 미러링하고 그에 대한 덧글란을 선거기간 동안 운영합니다. 실명제 반대 행동 참여하기실명제 반대 행동 참여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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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노사, 임단협 의견접근안 도출

임금 9만3000원, 노조전임 111명...26일 찬반투표

현대차 노사가 밤샘 마라톤협상을 벌인 끝에 24일 새벽 올해 임금 단체협약에 의견접근안(잠정합의)을 만들었다.

[출처: 울산노동뉴스]

현대차 노사는 △기본급 9만3000원 인상(호봉승급분 포함) △성과금 300%+400만원, 일시금 300만원 △파업 없이 임단협 마무리할 경우 주식35주 지급 △근속수당 5000원 인상 △제도개선통합수당 1800원 인상 △미사용 연월차수당 통상임금 150% 적용 △사회공헌기금 40억원 △명절 선물비 50만원(추석, 설 재래시장 상품권 10만원 지급) △상여금 지급시 시급제 추가 O/T 10시간(합 30시간), 월급제 O/T 26% △통상시급 산출 226시간 적용(기본급 240시간, 통상수당 226시간) 등에 의견을 접근했다.

근로시간면제(타임오프) 제도 시행에 따른 노조 전임자 수는 법정 유급 노조전임자 26명에 무급 전임자 85명을 합쳐 모두 111명으로 잠정합의됐다.

노사는 또 고용안정 별도합의로 정년 58세+1+회사가 필요시 1년(계약직으로 명칭만 변경, 임금.복리후생은 동일 처우) 연장하는 정년연장안에도 잠정합의했다.

1공장과 전주공장 (M/H 협의 및 안전사고) 관련 고소고발도 취하하기로 했다.

24일 새벽 임단협 잠정합의로 현대차지부는 사업부별로 쟁의행위 찬반투표 중단 지침을 내렸다.

현대차지부는 26일 임단협 잠정합의안에 대한 조합원 찬반투표를 실시할 예정이다. (기사제휴=울산노동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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