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명제를 반대한다. 이 기사는 논쟁중
인터넷실명제 반대 공동대책위원회

실명제를 반대한다.

 

공직선거법 제82조6에 의하면, 선거시기에 실명확인 시스템을 갖추지 않은 인터넷 언론사에는 1천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됩니다. 그러나 선거시기 인터넷 실명제는 국가가 인터넷 언론과 국민에게 강요하는 검열이자, 익명성에 바탕한 표현의 자유와 여론 형성의 권리를 침해합니다. 정보인권 단체로서 진보넷은 선거시기에도 네티즌이 자유롭게 의견개진을 할 수 있도록, 실명제를 거부한 인터넷언론의 기사들을 미러링하고 그에 대한 덧글란을 선거기간 동안 운영합니다. 실명제 반대 행동 참여하기실명제 반대 행동 참여하기

이 게시판을 통해 전북 참소리, 미디어충청, 민중언론 참세상, 울산노동뉴스의 기사와 관련된 토론을 직접 하실 수 있습니다.

 

[알림] 2011 피리부는 사나이 5호 오픈

나랑 잘래 / 서울프린지페스티벌 / 전설의 달밤

[공연신청] 피리부는 사나이 티켓 나눔 5호입니다.


참세상 독자여러분에게 3가지의 공연
각 공연당 5쌍(1인 2매)에게 초대권을 드립니다.
피리부는사나이 홈페이지(piri.jinbo.net) 티켓나눔에 가셔서 공연정보도 확인하시고
보고싶은 공연이 있으면 초대권신청을 적극적으로 해 주시기 바랍니다

1. 박창근 세번째앨범 발매공연 "나랑 잘래"
2011년 8월 27일 (토) 오후 7시30분 홍대역 카톨릭청년회관 CY시어터

2. 서울프린지페스티벌
2011년 8월24일~27일까지 실내공연중 1가지를 무엇이든 선택하여 볼 수 있는 초대권
* 초대권 발송을 위해 받으실 주소를 함께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3. 극단 수 "전설의 달밤"
2011년 9월 4일(일) 오후6시 대학로 문화공간 필링2관 (구. 이다 2관)

신청하실 분들은
공연제목/이름/ 연락처/ 이메일주소를  piri@jinbo.net으로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당첨자발표는 8월 24일 수요일 오전 개별공지 하도록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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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전설의 달밤

극단 수 "전설의 달밤"

공연명 : 전설의 달밤
공연일시 : 2011년 9월 1일(목)  9월 11일(일) / 평일 8시, 토 4시 7시, 일 3시 6시
공연장 : 대학로문화공간 필링2관 (구. [이다.] 2관)
제작 : 극단 수



지금까지도 전해져 내려오는 강원도의 화

진포 설화를 바탕으로 탄생한 연극 <전설의 달밤>은 극중에서 설화를 다양하게 해석하면서 지금을 살아가는 인물들의 내면과 진실을 기가 막히게 반영해내고 있다. 전설의 차용과 현대적 적용이 돋보이는 작품으로 관객에게 보다 풍성한 이야기를 들려주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연극 <전설의 달밤>은, 우리의 ‘바리데기’ 설화를 새로운 시각과 해석으로 해체하여 평단으로부터 찬사를 누린바 있는 희곡 <에비대왕>의 작가 홍원기의 극작으로 벌써부터 많은 기대와 관심을 불러 모으고 있다. 이번 작품 역시 전설을 모티브로 하고 있어 그가 빚어낸 다양한 상상력의 무대화가 더욱 기대된다.



02.서울 프린지 페스티벌

서울 프린지 페스티벌

공연예술 큰잔치 서울 프린지 페스티벌 홍대앞

해마다 홍대 일대에서 펼쳐지는 공연 예술 잔치 '서울 프린지 페스티벌'(사진) 올해 행사가 11~27일 열린다. 테마는 '예술가, 그리고 공간'. 14년간 이 축제를 할 수 있게 해 준 '홍대앞'에 대한 오마쥬다.

올해는 연극, 무용, 마임, 음악, 전통예술, 인형극 등으로 꾸민 실내 공연이 공동 창작, 다장르 예술가프로젝트, 배우ㆍ작가 집단 등 다양한 생산 주체들에게 자리를 내준다. 이주 노동자를 위한 극단 새숲의 다문화 사회 체험, 문화집단 맥놀이의 성적 소수자 알기 등은 지금 한국 사회에 대한 폭넓은 인식의 지형도를 제공한다.

독립예술을 더욱 활발하게 즐길 '스페셜 프로그램'들이 발길을 붙들고 실내외의 벽을 허문 무대들에는 참여의 정신이 충일하다. 극단과 밴드의 예술가 그룹, 변방의 연극에서 온 기획자들, 공연 지원과 모금에 나선 자원 활동가 인디스트 등이 주체가 된 무대도 다양하다. 주 무대인 홍대앞은 물론 상수역 부근, 마포구 연남동, 서대문구 연희동 등 인근 지역을 퍼포먼스의 장으로 포섭하는 이번 행사는 실내 공연예술 무대 31곳, 야외 거리 예술제 15곳 등으로 구성됐다.



03.“나랑 잘래”

“나랑 잘래”

박창근의 3집 발매 기념공연
“나랑 잘래”

공연 일시:2011.08.27
공연 장소:가톨릭청년회관 CY시어터
출연: 박창근 (뮤지션), 김대홍 (특별출연)

6년만에 세 번째 작품집 발매 이후, 젬베를 비롯해 다양한 악기를 연주하는 '그나성',
해금 연주자 '김은진'등과 함께하는 어쿠스틱콘서트!
그만의 절대적이고 독특한 미성의 소리와 마찰되어 울리는 기타,
그리고 오후한낮 내리는 비와 같은 가사..
촛불을 켜고 진심을 주고받듯 달콤한 한 잠을 강요받고 사랑에 빠져버릴 이 시간에 당신을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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