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명제를 반대한다. 이 기사는 논쟁중
인터넷실명제 반대 공동대책위원회

실명제를 반대한다.

 

공직선거법 제82조6에 의하면, 선거시기에 실명확인 시스템을 갖추지 않은 인터넷 언론사에는 1천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됩니다. 그러나 선거시기 인터넷 실명제는 국가가 인터넷 언론과 국민에게 강요하는 검열이자, 익명성에 바탕한 표현의 자유와 여론 형성의 권리를 침해합니다. 정보인권 단체로서 진보넷은 선거시기에도 네티즌이 자유롭게 의견개진을 할 수 있도록, 실명제를 거부한 인터넷언론의 기사들을 미러링하고 그에 대한 덧글란을 선거기간 동안 운영합니다. 실명제 반대 행동 참여하기실명제 반대 행동 참여하기

이 게시판을 통해 전북 참소리, 미디어충청, 민중언론 참세상, 울산노동뉴스의 기사와 관련된 토론을 직접 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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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2.04 23:02
통진당 니네들 정말 한심하다
지금 저 일이 고소할 사건이냐.
잘난 법률가 후보를 뒀다고 자랑하는거냐
참여계 입장에서 할 말을 했구만
니네들이 더 부정을 많이 저질러 놓고선 참여계한테 온통 다 떠넘기고 다니잖냐.
너희들이야 말로 모리배와 같은 짓을 하고 다닌다
참여계와 오옥만이가 통진당 부정사건의 원흉인양 몰아가는 것이야말로
완전 사기질이지.
부끄러운 줄 모르는 니네들이야말로 진보진영의 암덩어리다 시뿔놈들아.


2012.12.04 23:15
한가지 더.
니네 이정희와 통진당 떨거지들.
기아 공장에 그만 들락거려라 시뿔년놈들아
우리가 니네들한테 그렇게 만만하게 보이더냐
진보와 노동판 다 말아먹고 무슨 낮짝으로 노동자 농민을 그렇게 씨부리냐
경기동부파 니네들이 언제부터 노동자 농민이였냐
니네들 현장노동일을 직업으로 해본 놈 있냐
공장에 파벌이나 만들고 조직 장악에나 눈에 벌건 니놈들 속셈 모를 줄 아느냐
광주공장 소하리 공장 앞에서 그만 지랄들 떨어라
너희들 보고 출근한 우리 동료들이 작업장에 들어와서 뭐란 줄 아느냐.
아침부터 재수없다고 한다 시발. 열받아서 안전사고 조심하자고 한다 시뿔들아
앞으로 기아공장에 얼씬 거리지 마라
또 보이면 몽키로 이빨 뽀개분다
그 가증스런 뇨자 이정희 쌍판데기 걸린 피켓 보미면 그날 재수 없써 시발

2012.12.07 21:19
사실관계를 확인 하셔요.
현재 탈당파와 참여계에서 구속자가 속출했습니다.
처음 문제제기를 했던 2명이 구속되고 총체적 부정부실이라 발표했던 진상조사위 2명이 구속 되었고 그다음 2차 조사위에서 김인성교수의 보고서를 폐기 시킨 분들도 구속되었습니다. 가해자와 피해자가 뒤바뀐 뺑소니 사건입니다. 정직하게 사는 노동자가 사람대접 받고 사는 세상 만드는게 진보라 생각합니다. 진실을 찾고 지키는 것이 진보정치가 해야할 최소한의 원칙이 아닐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