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명제를 반대한다. 이 기사는 논쟁중
인터넷실명제 반대 공동대책위원회

실명제를 반대한다.

 

공직선거법 제82조6에 의하면, 선거시기에 실명확인 시스템을 갖추지 않은 인터넷 언론사에는 1천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됩니다. 그러나 선거시기 인터넷 실명제는 국가가 인터넷 언론과 국민에게 강요하는 검열이자, 익명성에 바탕한 표현의 자유와 여론 형성의 권리를 침해합니다. 정보인권 단체로서 진보넷은 선거시기에도 네티즌이 자유롭게 의견개진을 할 수 있도록, 실명제를 거부한 인터넷언론의 기사들을 미러링하고 그에 대한 덧글란을 선거기간 동안 운영합니다. 실명제 반대 행동 참여하기실명제 반대 행동 참여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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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제 현대차 비정규직 지회장 연행

[2신] 5시 경찰서 항의 집회... 6시 울산 노동자 대회

[2신 : 10월 24일 17시 56분]

현대차 비정규직지회 조합원들이 박현제 지회장 연행에 항의하며 오후 5시경부터 울산 동부경찰서 앞에서 항의집회를 열었다.


집회에는 비정규직지회 조합원과 현대차정규직지부 간부 등 50여 명이 참가했다.

문지선 노조 법규부장은 박현제 지회장을 면회한 후 "지회장이 '조합원들에게 미안하다. 흔들리지 말고 싸우자'고 말했다"고 전했다.

잠시 후 6시부터는 고공농성 중인 송전탑 인근 명촌주차장에서 울산노동자대회가 열릴 예정이다.

[1신 : 10월 24일 16시 10분]

박현제 현대자동차 비정규직지회장이 24일 오후 3시 50분 경 울산공장 내 노조 사무실 인근에서 연행됐다.

박현제 지회장은 공장을 순회하며 조합원들을 만나고 노조 사무실로 돌아오다 동부경찰서 형사들에 의해 연행됐다.

현대차 정규직 노조 관계자는 "회사 안에까지 경찰들이 들어와 연행해 간 것은 초유의 사태"라며 "회사의 묵인 없이는 불가능한 일"이라고 밝혔다.

현대차 비정규직 지회 관계자는 "고공농성과 현장파업 등을 앞두고 지회의 힘을 약화시키려는 의도"라고 주장했다.(기사제휴=울산저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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