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명제를 반대한다. 이 기사는 논쟁중
인터넷실명제 반대 공동대책위원회

실명제를 반대한다.

 

공직선거법 제82조6에 의하면, 선거시기에 실명확인 시스템을 갖추지 않은 인터넷 언론사에는 1천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됩니다. 그러나 선거시기 인터넷 실명제는 국가가 인터넷 언론과 국민에게 강요하는 검열이자, 익명성에 바탕한 표현의 자유와 여론 형성의 권리를 침해합니다. 정보인권 단체로서 진보넷은 선거시기에도 네티즌이 자유롭게 의견개진을 할 수 있도록, 실명제를 거부한 인터넷언론의 기사들을 미러링하고 그에 대한 덧글란을 선거기간 동안 운영합니다. 실명제 반대 행동 참여하기실명제 반대 행동 참여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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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 극우 황금새벽당 지역당사 폭발

극우와 좌파 세력 충돌 지속 증가

4일 그리스 아테네 아스프로피르고스에서 극우파인 황금새벽당 지역사무소 앞에서 폭발이 일어나 건물이 일부 파괴되는 사건이 발생했다.

4일 <슈피겔>에 따르면 폭발은 4일 이른 새벽 발생해 부상자는 없었지만, 건물과 주위 상점이 일부분 파괴됐다. 그리스 정부는 좌파 아나키스트를 이번 폭발 사건의 배후로 추정하고 있다.

그리스 경제위기 후 극우와 좌파 세력의 충돌은 지속적으로 증가해왔다. 황금새벽당은 경제위기를 문제로 그리스 내 모든 이주자의 추방을 요구하고 있다.

황금새벽당은 지난 6월 총선에서 6.9%를 얻어 18명의 의원을 배출했다.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14%의 지지율을 확보하고 있다. 황금새벽당의 극우적 성격 때문에 비판자들은 이 정당에 대한 해산을 요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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