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명제를 반대한다. 이 기사는 논쟁중
인터넷실명제 반대 공동대책위원회

실명제를 반대한다.

 

공직선거법 제82조6에 의하면, 선거시기에 실명확인 시스템을 갖추지 않은 인터넷 언론사에는 1천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됩니다. 그러나 선거시기 인터넷 실명제는 국가가 인터넷 언론과 국민에게 강요하는 검열이자, 익명성에 바탕한 표현의 자유와 여론 형성의 권리를 침해합니다. 정보인권 단체로서 진보넷은 선거시기에도 네티즌이 자유롭게 의견개진을 할 수 있도록, 실명제를 거부한 인터넷언론의 기사들을 미러링하고 그에 대한 덧글란을 선거기간 동안 운영합니다. 실명제 반대 행동 참여하기실명제 반대 행동 참여하기

이 게시판을 통해 전북 참소리, 미디어충청, 민중언론 참세상, 울산노동뉴스의 기사와 관련된 토론을 직접 하실 수 있습니다.

 

[핫이슈] ‘한국인권뉴스 & 진보넷 속보’ 정보공유 베스트 20 (2)

- 민중들의 자유주의적 가치관은 특권계급의 기득권과 대립한다

안내글 - 한국인권뉴스는 진보넷(속보) 등과의 정보공유(web2.0)로, 사회적 쟁점에 대한 노동사회운동 진영의 소통  확대에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 지난 2008년부터 시작된 본지의 정보공유 노력은 운동의 새로운 영역인 성노동/성노동자 운동을 포함하여 진보적 성담론 운동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본지는 속보란에서 랭킹에 오른 본지 기사의 정보공유 '베스트 20'을 두 번으로 나눠 게재한다.
이번 조사에서는 마광수 교수의 글 "페미니즘 운동은 상류층 여성들의 신분상승이 주목적"(조회수 2만908건)과 "민중들의 자유주의적 가치관은 특권계급의 기득권과 대립한다"(추천비율 24%)가 모두 톱에 올랐으며, 본지가 조사한 "[고 김대중 전 대통령 재임기간 중 열사 명단] 37명 열사와 892명 구속자를 말하지 않는 김대중 추모는 위선" 기사도 순위에 포함됐다. [한국인권뉴스]


‘한국인권뉴스 & 진보넷 속보’ 정보공유 베스트 20(2)
(추천비율 순)

1. 민중들의 자유주의적 가치관은 특권계급의 기득권과 대립한다 - 마광수
2010.10.19 (3545/852: 24.0%) ▒ 바로가기


2. [해방 57호] 박근혜부터 진보정당까지 복지로 가득찬 한국! 왜 전진은 없나?
2010.10.09 (3783/848: 22.4%) ▒ 바로가기


3. [성性인권] 성매매와 여성주의 - ICPR
2010.10.16 (3973/827: 20.8%) ▒ 바로가기


4. 여성노동자는 어떻게 자기 삶의 주인이 되는가? - 투쟁의 정신이라고는 조금도 찾아볼 수 없었던 전국여성대회
2010.03.16 (4189/860: 20.5%) ▒ 바로가기


5. [인권평론] 성특법 뒤따르는 성정치 메카니즘 '화학적 거세법'
2010.07.13 (3996/818: 20.5%) ▒ 바로가기


6. 노점노동연대 등 38개 사회단체, 천안함 빌미 '북풍몰이' 중단요구
2010.05.26 (5142/1036: 20.1%) ▒ 바로가기


7. [민생인터뷰] 노점노동자 생존권 외면하는 종로구청의 이상한 시유지 관리정책 - 편법투성이 시유지 관리, 노점 삶 터전 안중에 없어
2010.07.06 (4851/914: 18.8%) ▒ 바로가기


8. [현장르뽀] 길위의 신부 문정현, 명동성당 서각기도 100일째
2010.11.17 (3397/638: 18.8%) ▒ 바로가기


9. [성性인권] 결혼은 성적 갈망 넘어 동지적·우애적 결합이어야 - 마광수
2010.07.07 (4797/876: 18.3%) ▒ 바로가기


10. 성매매 특별법은 반인권적 도덕파시즘, 합법화 필요 - 마광수
2010.03.29 (4591/837: 18.2%) ▒ 바로가기


11. [아래로부터의 詩] 어린 창녀의 노래
2010.10.08 (4763/868: 18.2%) ▒ 바로가기


12. [운동평론] 성(性)과 권력, 넘치는 성과 소외된 성을 말하자
2010.11.11 (3480/633: 18.2%) ▒ 바로가기


13. 사형제·보호감호제 추진에 '성性정치' 메카니즘 작동
2010.04.02 (4897/883: 18.0%) ▒ 바로가기


14. [인권평론]‘성노동자권리모임 지지(持志, GG)’의 운동기조를 비판한다
2010.05.14 (5230/930: 17.8%) ▒ 바로가기


15. 나는 자유의 남용보다 '자유의 제한'을 걱정한다 - 마광수
2010.07.15 (5695/1009: 17.7%) ▒ 바로가기


16. [논평] 美국무부 '인신매매실태 보고서'와 성매매 특별법의 모순
2010.06.16 (5147/910: 17.7%) ▒ 바로가기


17. [성性인권] 영국 GMB 노동조합 '성노동 합법화 동의안' 통과 <회의록>
2010.01.23 (3513/618: 17.6%) ▒ 바로가기


18. [인권칼럼] 진보 활동가들의 성적 강박과 미시파시즘
2010.04.28 (4878/858: 17.6%) ▒ 바로가기


19. 노점노동연대 등 20개단체 "G20 정상회의는 허울뿐인 말잔치"
2010.06.07 (4770/835: 17.5%) ▒ 바로가기


20. [관점을 바꾸자] 노동계급은 역사적 주체, 비고용 비임금 존재들은 쓰레기?
2010.03.08 (3437/601: 17.5%) ▒ 바로가기

[한국인권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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