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명제를 반대한다. 이 기사는 논쟁중
인터넷실명제 반대 공동대책위원회

실명제를 반대한다.

 

공직선거법 제82조6에 의하면, 선거시기에 실명확인 시스템을 갖추지 않은 인터넷 언론사에는 1천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됩니다. 그러나 선거시기 인터넷 실명제는 국가가 인터넷 언론과 국민에게 강요하는 검열이자, 익명성에 바탕한 표현의 자유와 여론 형성의 권리를 침해합니다. 정보인권 단체로서 진보넷은 선거시기에도 네티즌이 자유롭게 의견개진을 할 수 있도록, 실명제를 거부한 인터넷언론의 기사들을 미러링하고 그에 대한 덧글란을 선거기간 동안 운영합니다. 실명제 반대 행동 참여하기실명제 반대 행동 참여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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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유성기업 용역, 폭력장면

노동자 22명 부상....회사, 노동자-용역 격렬한 충돌 틈타 물량 반출


[영상제공 : 금속노조 유성기업지회]


유성기업에 투입된 'CJ시큐리티' 용역업체가 22일 아침 7시부터 무장한 채 아산공장 정문 밖으로 나나오며 노동자들을 자극했다. 용역업체 직원들이 소화기를 난사하는 사이, 회사는 물량을 반출했다.

격렬한 노사 충돌은 계속됐고, 용역업체 직원들은 노동자들을 향해 소화기를 뿌리고, 소방전에 소방호수를 연결해 물대포를 쐈다. 용역업체 직원들이 소화기통과 돌맹이를 던져 결국 노동자 22명이 부상당해 병원으로 긴급 이송되었다.

격렬한 충돌에 앞서, 노동자들은 지난 5월 24일 경찰병력이 들어와 유성기업지회 전 조합원이 연행한 다음날부터 공장 앞에 모여 농성을 시작했다. 불법 논란 중인 직장폐쇄를 철회하고, 주간연속2교대제 교섭을 다시 시작하자는 것이었다.

때문에 지회 조합원들은 '일괄복귀'를 요구하며, 출근을 희망했다. 하지만 회사가 교섭에 나오지 않을 뿐만 아니라 '개별복귀' 입장을 고수해 노사간 불신의 벽이 깊어지고 있다. (기사제휴=미디어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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