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명제를 반대한다. 이 기사는 논쟁중
인터넷실명제 반대 공동대책위원회

실명제를 반대한다.

 

공직선거법 제82조6에 의하면, 선거시기에 실명확인 시스템을 갖추지 않은 인터넷 언론사에는 1천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됩니다. 그러나 선거시기 인터넷 실명제는 국가가 인터넷 언론과 국민에게 강요하는 검열이자, 익명성에 바탕한 표현의 자유와 여론 형성의 권리를 침해합니다. 정보인권 단체로서 진보넷은 선거시기에도 네티즌이 자유롭게 의견개진을 할 수 있도록, 실명제를 거부한 인터넷언론의 기사들을 미러링하고 그에 대한 덧글란을 선거기간 동안 운영합니다. 실명제 반대 행동 참여하기실명제 반대 행동 참여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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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뮌영상] 정리해고 비정규직 없는 세상을 향한 희망과 연대의 날 '위풍당당'

"공투단 대오 확장을, 야권연대 반대 · 노동자계급정당 건설을"

정리해고 비정규직 없는 세상을 향한
희망과 연대의 날 '위풍당당'

일시와 장소: 2012년 9월 26일 늦은 7시 대한문 앞
주최:
정리해고 비정규직 노조탄압 없는 세상을 향한 공동투쟁단
- 골든브릿지투자증권지부, 국립오페라합창지부, 국체비정규지부, 기아자동차 해복투, 대우자판지회, 베링거인겔하임동물약품지부, 영남대병원지회, 유성기업지회, 쌍용자동차지부, 재능교육지부, 코오롱정투위, 콜트-콜텍지회, 한국 쓰리엠지회, JW지회, K2지회, KEC지회


노동자투쟁의 요구를 관철하는 확실한 방법은, 집단적인 투쟁의 힘으로 저들이 어쩔 수 없이 우리 앞에 무릎 꿇게 만드는 것입니다. 대정부 투쟁을 제대로 하기 위해서는 '정리해고, 비정규직, 노조탄압 없는 세상'을 원하는 더 많은 노동자들이 우리와 함께 하도록 공투단 대오를 확장시켜야 합니다. 투쟁승리를 담보하는 실질적 힘을 만들기 위해 현장노동자들을 찾아가는 대공장, 공단 선전전에 좀더 힘을 쏟읍시다.(노건투)

공투단 동지들은 정리해고 비정규직 철폐, 그리고 노동탄압 분쇄를 위한 전선에서 무거운 짐을 짊어지고 가고 있습니다. 우리는 정치조직으로서 이러한 현실에 대해 무한한 책임을 느끼면서 자본가정당과 단절, 야권연대 반대, 노동자 독자정당 건설을 위한 투쟁에 함께하고 있습니다. 개별사업장 투쟁으로부터 시작했지만, 자본가계급에 맞서 치열하게 투쟁하고 있는 공투단 동지와 노동자계급 정당 건설 투쟁에서 함께 만날 수 있기를 희망합니다.(노혁추)  

- 9.26  대한문 문화제 연대 메시지'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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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권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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