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명제를 반대한다. 이 기사는 논쟁중
인터넷실명제 반대 공동대책위원회

실명제를 반대한다.

 

공직선거법 제82조6에 의하면, 선거시기에 실명확인 시스템을 갖추지 않은 인터넷 언론사에는 1천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됩니다. 그러나 선거시기 인터넷 실명제는 국가가 인터넷 언론과 국민에게 강요하는 검열이자, 익명성에 바탕한 표현의 자유와 여론 형성의 권리를 침해합니다. 정보인권 단체로서 진보넷은 선거시기에도 네티즌이 자유롭게 의견개진을 할 수 있도록, 실명제를 거부한 인터넷언론의 기사들을 미러링하고 그에 대한 덧글란을 선거기간 동안 운영합니다. 실명제 반대 행동 참여하기실명제 반대 행동 참여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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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영 전 진보신당 정책위의장 향년 45세로 운명

[부고] 국민승리 21부터 진보정치의 길 걸어온 삶

이재영 전 진보신당 정책위의장이 암투병 끝에 지난 12일 오후 9시 40분 께 운명했다. 고인은 향년 45세로 국민승리21 정책국장, 민주노동당 정책실장, 진보신당 정책위 의장 등을 역임하며 평생을 진보정치와 함께했다.

빈소는 신촌 세브란스 장례식장 13호실에 마련됐으며, 영결식과 발인은 15일 오전에 진행된다. 장지는 벽제 화장장이다.

이 전 의장의 유족은 부인 장성순(해피스토리 대표)씨와 딸 하람(5세), 아들 한슬(3세)이 있다.

고 이재영 전 정책위의장 살아온 길

- 1967년 서울 출생
- 1986년~1989년 서울, 성남, 안산 등지에서 공장 노동자 조직 활동
- 1989년~1990년 ‘사회주의자 그룹’ 대외협력 활동
- 1991년 한국사회주의노동당 창준위 포항 지부 교육선전 담당
- 1992년 민중당 경기도당 정책국장, 백기완 선본 경기남부 집행위원장
- 1995년~1996년 진보정당추진위, 진보정치연합 정책국장
- 1997년~1999년 국민승리21 정책국장
- 2000년~2006년 민주노동당 정책실장
- 2006년~2010년 레디앙 미디어 기획위원
- 2010년~2011년 진보신당 정책위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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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2012.12.13 10:16
어둡고 차가운 한 길로 걸었던 이의장을 기억합니다. 그 웃음과 목소리도 들립니다. 역사가 그를 기억할 것입니다.... 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