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명제를 반대한다. 이 기사는 논쟁중
인터넷실명제 반대 공동대책위원회

실명제를 반대한다.

 

공직선거법 제82조6에 의하면, 선거시기에 실명확인 시스템을 갖추지 않은 인터넷 언론사에는 1천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됩니다. 그러나 선거시기 인터넷 실명제는 국가가 인터넷 언론과 국민에게 강요하는 검열이자, 익명성에 바탕한 표현의 자유와 여론 형성의 권리를 침해합니다. 정보인권 단체로서 진보넷은 선거시기에도 네티즌이 자유롭게 의견개진을 할 수 있도록, 실명제를 거부한 인터넷언론의 기사들을 미러링하고 그에 대한 덧글란을 선거기간 동안 운영합니다. 실명제 반대 행동 참여하기실명제 반대 행동 참여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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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석근 민주노총 비대위원장, 교통사고로 안면골절

현재 평촌한림대병원 입원치료, “안구는 괜찮으나 성형수술 필요”

백석근 민주노총 비상대책위원장이 교통사고로 안면골절 부상을 입어 입원치료를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출처: 전국건설산업노동조합연맹]

백 위원장은 14일 오후 1시경, 관악역 인근 소방도로에서 지나가던 트럭 고리에 얼굴을 부딪쳤다. 이 사고로 눈 아래 부위가 골절, 함몰되는 부상을 입었다. 현재 평촌 한림대병원에서 입원치료 중이다.

민주노총은 “초기진단 결과 안구는 괜찮은 것으로 나타났으나, 성형수술이 필요한 상태”라며 “추가로 신경외과와 성형외과 검사를 진행한 후 최종 진단이 나올 예정”이라고 밝혔다.

민주노총은 지난 11일, 민주노총 제3차 중앙위원회에서 백석근 전 건설산업연맹 위원장을 중심으로 한 비상대책위원회를 구성했다. 이 자리에서 중앙위원들은 만장일치로 백 위원장을 비대위원장으로 선출했으며, 백 위원장은 현재 민주노총 위원장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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