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명제를 반대한다. 이 기사는 논쟁중
인터넷실명제 반대 공동대책위원회

실명제를 반대한다.

 

공직선거법 제82조6에 의하면, 선거시기에 실명확인 시스템을 갖추지 않은 인터넷 언론사에는 1천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됩니다. 그러나 선거시기 인터넷 실명제는 국가가 인터넷 언론과 국민에게 강요하는 검열이자, 익명성에 바탕한 표현의 자유와 여론 형성의 권리를 침해합니다. 정보인권 단체로서 진보넷은 선거시기에도 네티즌이 자유롭게 의견개진을 할 수 있도록, 실명제를 거부한 인터넷언론의 기사들을 미러링하고 그에 대한 덧글란을 선거기간 동안 운영합니다. 실명제 반대 행동 참여하기실명제 반대 행동 참여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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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뮌영상교실] 민중세력의 '독자적 후보전술'을 말한다 - 최형록

백낙청의 야권연대가 변혁적 중도주의인가?

노무현의 적통 문재인에 대해 민중들은 질문해야한다. 보수적이고 무능하며 용기 없는 민주당을 중심으로 하는 야권연대가 정의롭고 현명한 선택일까?
변혁주체는 역사적으로 형성되어온 사회 환경 속에서 구체적 상황에 적응하는 동시에 부단히 그 상황을 변화시키려는 역동적 존재이다.
대통령 선거가 “변혁적 중도주의”에서 전술적 가치를 지니는 것이라면 그 대응은 이제까지의 논의의 연장선상에서 야권연대가 아니라 “민중세력의 독자적 후보전술”이 되어야 한다.


강사: 최형록 (인문학자, 진보평론 전 편집위원)
일시: 2012년 9월 16일
장소: 코뮌영상네트워크 사무실



코뮌영상네트워크
http://cafe.daum.net/communepictures

[한국인권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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