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명제를 반대한다. 이 기사는 논쟁중
인터넷실명제 반대 공동대책위원회

실명제를 반대한다.

 

공직선거법 제82조6에 의하면, 선거시기에 실명확인 시스템을 갖추지 않은 인터넷 언론사에는 1천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됩니다. 그러나 선거시기 인터넷 실명제는 국가가 인터넷 언론과 국민에게 강요하는 검열이자, 익명성에 바탕한 표현의 자유와 여론 형성의 권리를 침해합니다. 정보인권 단체로서 진보넷은 선거시기에도 네티즌이 자유롭게 의견개진을 할 수 있도록, 실명제를 거부한 인터넷언론의 기사들을 미러링하고 그에 대한 덧글란을 선거기간 동안 운영합니다. 실명제 반대 행동 참여하기실명제 반대 행동 참여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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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미산 삽질? 성미산아, 내가 지켜줄게!

성미산을 지키기 위한 마을 사람들의 싸움

성미산을 깎아내고 학교를 지으려는 홍익재단. 홍익재단은 6.2 지방선거를 앞두고 서울시 교육청을 통해 모든 법적 절차를 밟았다며 홍익초중고교의 학교 건설 공사를 강행하고 있다.성미산마을 사람들은 공사를 막기 위해 산중턱에 천막을 쳤다. 이 과정에서 천막을 못 치게 하려는 재단직원들과 몸싸움이 있기도 했다. 마포구의 유일한 생태산이며 성미산공동체의 터전인 성미산을 지키기 위한 마을 사람들의 싸움을 시작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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