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명제를 반대한다. 이 기사는 논쟁중
인터넷실명제 반대 공동대책위원회

실명제를 반대한다.

 

공직선거법 제82조6에 의하면, 선거시기에 실명확인 시스템을 갖추지 않은 인터넷 언론사에는 1천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됩니다. 그러나 선거시기 인터넷 실명제는 국가가 인터넷 언론과 국민에게 강요하는 검열이자, 익명성에 바탕한 표현의 자유와 여론 형성의 권리를 침해합니다. 정보인권 단체로서 진보넷은 선거시기에도 네티즌이 자유롭게 의견개진을 할 수 있도록, 실명제를 거부한 인터넷언론의 기사들을 미러링하고 그에 대한 덧글란을 선거기간 동안 운영합니다. 실명제 반대 행동 참여하기실명제 반대 행동 참여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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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카락이 많이 빠졌네요

http://blog.naver.com/ll33156.do

이미지 안보이시면 위 사이트( 블로그) 클릭해 주세요



가시는 발걸음을 멈추시고......



해고의 부당 한 사연을......



피켓의 내용을....



빈 책상 근무 사진과 사연이 적힌 내용을 유심히 보고계시는 우리 시민..



피켓의 관심은 종교인의 마음까지 ........



가시던 발길을 멈추시고 유심히 .....



지나 가시던 우리 어머님들께서 아들과 사위들을 생각하듯이 피켓 앞에서 ....



- 무슨 내용 이길래 .... 지나가시던중 발 거름을 멈추시고...



어르신 두분께서 적극 관심을,,,,



어느 학생이 피켓 내용을.....



편하게 피켓을 보시고 계시는 우리 어르신과 중 반의 남성 분이 ....



이런일이 삼성에서도.. 현실이 아니리길 바라는 심정일까? 왕따 근무 전과 후 모습을 ..보시는중.



무슨 내용일까???





지나가시는 시민들께서 피켓을,,,,



어르신이 뒷짐을 하시고 무슨 생각을 하고 계실까요?


이회장께서도 한번 보셨으면 어떨까요? 경제적 부정 사례를 이제서야 반성 하시고

징계를 하시나요?

진정 인적관리 시스템과 노동 , 인권 탄압은 아직도 보고를 받지 못했는지요?


인권보다 돈이 먼저인 기업가 정신 Mind가 아니 였으면 어떨까요?



안녕하세요

삼성전자 해고자 박종태 입니다

해고 무효소송을 제기 한 후 6개월 쯤 접어들어 첫 수원 지법에서 1심 1차 변론이 열렸답니다

~~~

오늘은 부당해고 211일째를 맟이하여 마음의 안정을 찾고 많은 사람과 대화를 통한 우울증

심리적 치우를 위해 보다 넓은 공간을 벗 삼고 또 한 해고의 부당성을 알리기위해 가능한

대인들이 함께 한 공간을 찾아 억압없이 진실을 알렸답니다.

오늘은 우리 수원 시민들께서 어느 때 보다 관심과 응원 그리고 격려가 많은 하루였습니다


어느 시민께서는 - 머리카락이 많이 빠졌군요 (사진을 보면서...)

- 사무실에서 근무 했는지요.......

- 이렇게 빈 책상에서 있었느냐......

- 고생이 많으시군요 힘네세요 등등 ...


직접 피켓 앞으로 다가가서 보고 또 보고 어느분은 부착한 테이프가 떨어져

피켓이 넘어지자 피켓을 세워 손수 테이프로 다시 붙쳐 주시는 등등...

다시 한번 우리 수원 시민께 감사의 글 올립니다 .


결론: 모든 국민이 소외 됨 없이 함께살고/함께웃고/함께참여 하는 사회로서

서민과 노동자를 위한 정치와 경영자들의 Mind가 변했으면 어떨런지요?



- '10년11월26일 해고된 삼성전자 해고자 박종태 올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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