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명제를 반대한다. 이 기사는 논쟁중
인터넷실명제 반대 공동대책위원회

실명제를 반대한다.

 

공직선거법 제82조6에 의하면, 선거시기에 실명확인 시스템을 갖추지 않은 인터넷 언론사에는 1천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됩니다. 그러나 선거시기 인터넷 실명제는 국가가 인터넷 언론과 국민에게 강요하는 검열이자, 익명성에 바탕한 표현의 자유와 여론 형성의 권리를 침해합니다. 정보인권 단체로서 진보넷은 선거시기에도 네티즌이 자유롭게 의견개진을 할 수 있도록, 실명제를 거부한 인터넷언론의 기사들을 미러링하고 그에 대한 덧글란을 선거기간 동안 운영합니다. 실명제 반대 행동 참여하기실명제 반대 행동 참여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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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대강은 밤샘 공사 중

여강선원, 7일 밤 남한강 공사 중인 사진 공개

지방선거 이후 4대강 개발사업이 초미의 관심사로 떠 오른 가운데 4대강 공사가 밤샘 작업까지 하고 있어 보는 이들을 안타깝게 하고 있다.

6월7일 밤 4대강 개발사업 중인 남한강 일원에서 공사업체가 밤샘 공사 중인 모습이 사진으로 공개됐다. 이 사진은 6월 7일 밤 찍은 것으로 여강선원이 홈페이지(http://cafe.naver.com/for4river)에 공개했다.

여강선원은 불교환경연대 수경 스님 등이 여주 신륵사 주변에 설치한 선원으로 4대강 개발사업에 희생된 뭇생명들을 위로하고 기도하기 위해 세운 선원이다.


  신륵사 옆 공사현장은 낮을 방불케 할정도로 장비의 불빛이 현란하다



  가물막이 후 물을 빼내어 강바닥이 드러난 강에 물고기를 잡으려온 듯한 배가 있다. 4대강 공사로 갈곳도 잃고 삶의 터전마저 잃어 죽어가야 하는 물속 생명들의 몸부림이 눈에 선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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