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명제를 반대한다. 이 기사는 논쟁중
인터넷실명제 반대 공동대책위원회

실명제를 반대한다.

 

공직선거법 제82조6에 의하면, 선거시기에 실명확인 시스템을 갖추지 않은 인터넷 언론사에는 1천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됩니다. 그러나 선거시기 인터넷 실명제는 국가가 인터넷 언론과 국민에게 강요하는 검열이자, 익명성에 바탕한 표현의 자유와 여론 형성의 권리를 침해합니다. 정보인권 단체로서 진보넷은 선거시기에도 네티즌이 자유롭게 의견개진을 할 수 있도록, 실명제를 거부한 인터넷언론의 기사들을 미러링하고 그에 대한 덧글란을 선거기간 동안 운영합니다. 실명제 반대 행동 참여하기실명제 반대 행동 참여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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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뮌영상] 재능교육지부 투쟁승리를 위한 공대위대표자회의 (1부)

재능지부 사태와 관련한 현장 주체의 발언

[알림] 코뮌영상은 운동의 원칙과 투명성을 지키기 위하여 재능 공대위대표자 회의영상을 긴급 공개합니다. 이번 회의에 유명자 조합원(재능지부 전 지부장)은 불참했으며, 다음 2부에서는 연대단위들의 발언을 실을 예정입니다.

일시: 2013년 5월 3일 오전 8시 ~ 오후 1시
장소: 민주노총 13층 회의실(1) 15층 회의실(2)

[발언]
황창훈 조합원 (학습지노조 위원장 직무대행) : 재능교육 본사 앞(혜화동) 종탑 투쟁
유득규 조합원 (학습지노조 재능지부 집행위원장)  :  종탑 투쟁
강종숙 조합원 (학습지노조 전 위원장) : 노조와 별개로 재능시청농성장에서 투쟁




[관련자료 바로가기]

학습지노조위원장 직무대행 선출 과정은 비없세와 합의로 이뤄져(인권뉴스)

재능교육지부 투쟁을 마무리하기 위해 제안합니다.(강종숙, 박경선, 유명자)

현 상황에 대한 재능교육지부 입장(전국학습지산업노동조합 재능교육지부)

재능교육지부 투쟁승리를 위하여 이렇게 제안하였습니다.2(강종숙, 박경선, 유명자)

현 상황에 대한 재능교육지부 입장 2(전국학습지산업노동조합 재능교육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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