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명제를 반대한다. 이 기사는 논쟁중
인터넷실명제 반대 공동대책위원회

실명제를 반대한다.

 

공직선거법 제82조6에 의하면, 선거시기에 실명확인 시스템을 갖추지 않은 인터넷 언론사에는 1천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됩니다. 그러나 선거시기 인터넷 실명제는 국가가 인터넷 언론과 국민에게 강요하는 검열이자, 익명성에 바탕한 표현의 자유와 여론 형성의 권리를 침해합니다. 정보인권 단체로서 진보넷은 선거시기에도 네티즌이 자유롭게 의견개진을 할 수 있도록, 실명제를 거부한 인터넷언론의 기사들을 미러링하고 그에 대한 덧글란을 선거기간 동안 운영합니다. 실명제 반대 행동 참여하기실명제 반대 행동 참여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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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레미콘노동자 20일 새벽 2곳 고공농성 돌입

파업 50일째...장시간 노동 중단, 적정운송비 등 요구

[출처: 울산저널]

50일째 파업중인 울산지역 레미콘 노동자들이 20일 새벽 레미콘 공장 두 곳에서 고공 농성에 돌입했다.

민주노총 건설노조 울산건설기계지부는 오늘 오전 새벽 3시 40분경 김낙욱 지부장, 장동기 레미콘총분회장, 오명환 부지부장, 조창호 레미콘총분회 교선부장 4명이 레미콘 공장 두 곳에서 고공 농성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김낙욱 지부장과 오명환 부지부장은 한라레미콘 장생포 공장에서, 장동기 레미콘총분회장과 조창호 레미콘총분회 교선부장은 대원 언양공장에서 각각 사일로에 올랐다.

이들은 장시간노동중단, 적정운송비쟁취, 건설기계임대차계약서 작성 등을 요구하며 지난 4월 1일부터 50일째 파업 농성 중이다.

울산지역 16개 레미콘 공장 중 9개 공장, 5개 업체 노동자들이 파업에 참가했다. 이 중 2개 업체는 타결을 해 업무에 복귀했고 대원, 쌍용, 한라 3곳 업체는 아직 타결하지 못한 상태이다. (기사제휴=울산저널)

[출처: 울산저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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