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명제를 반대한다. 이 기사는 논쟁중
인터넷실명제 반대 공동대책위원회

실명제를 반대한다.

 

공직선거법 제82조6에 의하면, 선거시기에 실명확인 시스템을 갖추지 않은 인터넷 언론사에는 1천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됩니다. 그러나 선거시기 인터넷 실명제는 국가가 인터넷 언론과 국민에게 강요하는 검열이자, 익명성에 바탕한 표현의 자유와 여론 형성의 권리를 침해합니다. 정보인권 단체로서 진보넷은 선거시기에도 네티즌이 자유롭게 의견개진을 할 수 있도록, 실명제를 거부한 인터넷언론의 기사들을 미러링하고 그에 대한 덧글란을 선거기간 동안 운영합니다. 실명제 반대 행동 참여하기실명제 반대 행동 참여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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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권오름] [이동수의 만화사랑방] 인권을 위협하는 뇌염모기가 더 위험~


뇌염모기가 벌써 나왔다고 하네요. 국내에서 첫 일본뇌염 매개모기가 확인돼 관련부처가 주의보를 발령했다네요.
큰일이네요. 뇌염모기가 설치면 건강조심 해야지요~
방충망과 모기장을 치고, 예방접종을 철저하게 맞아야겠지요.

그런데 몸 건강도 건강이지만 정신 건강도 중요하지요.
무슨 얘기냐하면요, 최근 차별금지법을 보수종교단체에서 강력히 반대를 하자
국회의원들이 표를 의식한답시고 이를 철회려고 한답니다.

물론 이는 보수기독교 세력만의 문제는 아닐 겁니다.
2007년에도 경총이 차별금지법을 반대한 바 있고...
차별금지법 공약을 내세운 박근혜정부나 새누리당 등
기득권 세력이 침묵하고 있지요.

차별을 금지하자는 법안을 반대하는 모습을 보니
마치 인권뇌염모기떼가 우리 사회를 떠돌아다니며 인권을 위협하고 있어 걱정입니다.



덧붙이는 말

이동수 님은 만화활동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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