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명제를 반대한다. 이 기사는 논쟁중
인터넷실명제 반대 공동대책위원회

실명제를 반대한다.

 

공직선거법 제82조6에 의하면, 선거시기에 실명확인 시스템을 갖추지 않은 인터넷 언론사에는 1천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됩니다. 그러나 선거시기 인터넷 실명제는 국가가 인터넷 언론과 국민에게 강요하는 검열이자, 익명성에 바탕한 표현의 자유와 여론 형성의 권리를 침해합니다. 정보인권 단체로서 진보넷은 선거시기에도 네티즌이 자유롭게 의견개진을 할 수 있도록, 실명제를 거부한 인터넷언론의 기사들을 미러링하고 그에 대한 덧글란을 선거기간 동안 운영합니다. 실명제 반대 행동 참여하기실명제 반대 행동 참여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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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자동차 복직 1인시위&광화문 이정희 대표와 우연 한 만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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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해고자도 힘내세요민주노동당 이정희 대표가 27일 정오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1인 시위를하며 정부에게 반값 등록금 공약 이행을 촉구하던 중 옆에서 1인 시위하던 삼성해고자 박종태 씨와인사를 나누고 있다.

양지웅 기자 (참고로 저작권은 민중의소리에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삼성 해고자 입니다.

어제 오늘 법률적 문제로 성 하지 않은 몸으로 업무를 보면서 잠깐 해고의 부당성을 알렸답니다

삼성일반노조 김위원장이 삼성의 고소로 판결이 인천에서 열렸으나 또 연기가 되었으며시간이 더 필요 하다는 내용으로 연기가 되었고..(삼성일반노조 참고)


선약 관께로 이동 중 약속 시간을 활용 광화문에서 저의 부당해고를 알리고 있던 중 민주노동당 당 대표께서 등록금 반값 릴레이 1인 시위를 하고 계시더군요 .

전 약속 시간이 되어 자리를 떠나는 김에 간단한 담화의 인사를 나누고 떠 났는데 우연히 인터넷 기사에 실려 공유 합니다.


오늘도 목 디스크 물리 치료를 받고 집에 오는길에 그 간 쌍용자동차 일부 관계자께서 저 혼자 복직 투쟁을 하는 거에 관심과 일부는 1인 시위에 참여 하기에 인간의 도리로서 두번 째 쌍용자동차 영업소 부근에서 해고 노동자(무급자)의 동료들의 빠른 복직 이행이 될수 있도록

작은 소망을 드렸답니다


사소한 쌍용자동차 영업부 관계자와 논쟁이 있었는데 좁은 의미로는 영업부
실적도 중요 하지만...

보다 폵넓은 의미로써 우리 쌍용자동차 가족과 관련된 우리모든 국민들

과 기업들이

함께살고/함께웃고/함께 사랑을 주기위한 사회가 되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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