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명제를 반대한다. 이 기사는 논쟁중
인터넷실명제 반대 공동대책위원회

실명제를 반대한다.

 

공직선거법 제82조6에 의하면, 선거시기에 실명확인 시스템을 갖추지 않은 인터넷 언론사에는 1천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됩니다. 그러나 선거시기 인터넷 실명제는 국가가 인터넷 언론과 국민에게 강요하는 검열이자, 익명성에 바탕한 표현의 자유와 여론 형성의 권리를 침해합니다. 정보인권 단체로서 진보넷은 선거시기에도 네티즌이 자유롭게 의견개진을 할 수 있도록, 실명제를 거부한 인터넷언론의 기사들을 미러링하고 그에 대한 덧글란을 선거기간 동안 운영합니다. 실명제 반대 행동 참여하기실명제 반대 행동 참여하기

이 게시판을 통해 전북 참소리, 미디어충청, 민중언론 참세상, 울산노동뉴스의 기사와 관련된 토론을 직접 하실 수 있습니다.

 

[인권오름] [이동수의 만화사랑방] 불 좀 쬐고 가세요~

거리에서 죽어간 노숙인 추모제에 오세요!


12월 22일, 해가 가장 짧아 가장 추운 팥죽 먹는 동짓날.
거리에서 죽어간 노숙인들의 삶을 애도하고 노숙인들의 삶에 대한 기본적인 보장을 촉구하는
거리에서 죽어간 노숙인 추모제(Homeless Memorial Day)가 열립니다.

최근 서울역 등 공공역사에서 노숙인 퇴거조치가 강행되면서 다시 한 번 잠시 눈길을 끌었던
노숙인들에 대한 실질적인 대책마련과 지원대책을 촉구하며 열리는 이 추모제는
올해가 열한 번째로 노숙인 당사자와 노숙인 지원 단체들이 모여 결의를 다지는 행사입니다.

많은 분들이 이 추모제에 참석해서
빈곤의 최극단에서 주변인으로 거리를 맴돌다가 삶을 마감한 사람들의 넋을 위로하고
홈리스생활의 문제와 인간으로 생존할 권리를 깊이 생각해보고
실현할 방안들이 마련되기를 바랍니다.


덧붙이는 말

이동수 님은 만화활동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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