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명제를 반대한다. 이 기사는 논쟁중
인터넷실명제 반대 공동대책위원회

실명제를 반대한다.

 

공직선거법 제82조6에 의하면, 선거시기에 실명확인 시스템을 갖추지 않은 인터넷 언론사에는 1천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됩니다. 그러나 선거시기 인터넷 실명제는 국가가 인터넷 언론과 국민에게 강요하는 검열이자, 익명성에 바탕한 표현의 자유와 여론 형성의 권리를 침해합니다. 정보인권 단체로서 진보넷은 선거시기에도 네티즌이 자유롭게 의견개진을 할 수 있도록, 실명제를 거부한 인터넷언론의 기사들을 미러링하고 그에 대한 덧글란을 선거기간 동안 운영합니다. 실명제 반대 행동 참여하기실명제 반대 행동 참여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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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권오름] [이동수의 만화사랑방] 2014년 5월18일 삼성노동자


삼성자본의 만행과 노조탄압에 맞서 삼성전자서비스 노동자가 또 다시 자신의 목숨을 바치며 규탄하였습니다. 민주노총 금속노조 삼성전자서비스지회 양산센터 염호석 분회장...

그러나 그의 유서에도 불구하고 지난 5월 18일 경찰은 애초의 뜻과 달리 변심한 유족 일부의 가족장 요청을 빙자해 무자비하게 장례식장을 난입하여 시신을 탈취해갔습니다. 또한 노조의 눈을 피하고 생모의 뜻은 폭력적으로 무시한 채 시신을 화장 후 유골함마저 빼돌렸습니다.

결국 경찰과 삼성 자본은 자신들의 이익을 위해 이제 시신마저 능욕하고 노동자들에게 '가만히 있으라'는 무력을 행사한 것입니다.


덧붙이는 말

이동수 님은 만화활동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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