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명제를 반대한다. 이 기사는 논쟁중
인터넷실명제 반대 공동대책위원회

실명제를 반대한다.

 

공직선거법 제82조6에 의하면, 선거시기에 실명확인 시스템을 갖추지 않은 인터넷 언론사에는 1천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됩니다. 그러나 선거시기 인터넷 실명제는 국가가 인터넷 언론과 국민에게 강요하는 검열이자, 익명성에 바탕한 표현의 자유와 여론 형성의 권리를 침해합니다. 정보인권 단체로서 진보넷은 선거시기에도 네티즌이 자유롭게 의견개진을 할 수 있도록, 실명제를 거부한 인터넷언론의 기사들을 미러링하고 그에 대한 덧글란을 선거기간 동안 운영합니다. 실명제 반대 행동 참여하기실명제 반대 행동 참여하기

이 게시판을 통해 전북 참소리, 미디어충청, 민중언론 참세상, 울산노동뉴스의 기사와 관련된 토론을 직접 하실 수 있습니다.

 

"민주당 안방, 전주에서 이런 일도 있었습니다"

[영상] 전주 남부시장 전통가구거리 강제철거 당하던 날의 이야기


 
민주당이 지금 마치 SSM규제법안을 통해 재래시장활성화에 사활을 걸고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민주당 안방(혹은 텃밭)'이라고 불리는 전주에서 이런 짓거리를 하고 았습니다.
 
일개(?) 시장이 하는 일에 대해 민주당 중앙에서 뭔가 개입헤주기를 기대하고 '자랑스런 전주의 아들'이라 불리는 정동영 의원실에 연락해서 '피드백' 약속까지 받았지만, 결국 전주 남부시장 전통가구거리 상인들은 아무 생계대책도 없이 찬바람 부는 이 겨울에 길바닥으로 내쫓겼습니다.
 
영상은 지난 10월 25일, 정동영 의원 보좌관의 "별일 없을거다"란 말이 거짓말이 되어버리고, 남부시장 상인들이 우려하던 강제철거(제2의 용산참사)'가 벌어진 상황을 음악과 함께 편집한 것입니다.
 
좀 대책없이 긴 영상이지만, 보아주시기 바랍니다.
 
* 본 영상은 인터넷저널 김오달 기자의 다큐멘터리 작업의 가편집본입니다.
의견쓰기
덧글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