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명제를 반대한다. 이 기사는 논쟁중
인터넷실명제 반대 공동대책위원회

실명제를 반대한다.

 

공직선거법 제82조6에 의하면, 선거시기에 실명확인 시스템을 갖추지 않은 인터넷 언론사에는 1천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됩니다. 그러나 선거시기 인터넷 실명제는 국가가 인터넷 언론과 국민에게 강요하는 검열이자, 익명성에 바탕한 표현의 자유와 여론 형성의 권리를 침해합니다. 정보인권 단체로서 진보넷은 선거시기에도 네티즌이 자유롭게 의견개진을 할 수 있도록, 실명제를 거부한 인터넷언론의 기사들을 미러링하고 그에 대한 덧글란을 선거기간 동안 운영합니다. 실명제 반대 행동 참여하기실명제 반대 행동 참여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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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권오름] [이동수의 만화사랑방] 홍익대 재단은 거대한 껌딱지?

홍익대학교 청소노동자들이 다시 농성텐트를 친 이유


지난 해 청소노동자들에 대한 몰상식한 노동조건으로 창피를 당한 홍익대학교.
악명 높음을 자랑하려는 건지 노동자들의 파업에 대해 2억 8천만원의 손해배상을 청구했었는데, 법원으로부터 기각당했다네요.
근본적으로 부당해고의 책임이 홍익대학교 측에 있다는 것이죠.
그런데도 정신 못차린 홍익대학교 측은 다시 항소를 했다네요.

복수노조를 이용해 단체교섭권을 박탈하고, 또 손해배상을 청구한 몰염치 그 자체도
교육기관으로서 부끄럽기 짝이 없는 일이건만,
법원의 기각결정에도 스스로의 잘못을 깨닫지 못하고 항소를 한 홍익대학교 측은
스스로 학교이름의 뜻마저 거스르는 어리석음을 저지르고 있는거지요.

부디 이름값에 걸맞는 행동을 했으면 좋겠어요~~

덧붙이는 말

이동수 님은 만화활동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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