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명제를 반대한다. 이 기사는 논쟁중
인터넷실명제 반대 공동대책위원회

실명제를 반대한다.

 

공직선거법 제82조6에 의하면, 선거시기에 실명확인 시스템을 갖추지 않은 인터넷 언론사에는 1천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됩니다. 그러나 선거시기 인터넷 실명제는 국가가 인터넷 언론과 국민에게 강요하는 검열이자, 익명성에 바탕한 표현의 자유와 여론 형성의 권리를 침해합니다. 정보인권 단체로서 진보넷은 선거시기에도 네티즌이 자유롭게 의견개진을 할 수 있도록, 실명제를 거부한 인터넷언론의 기사들을 미러링하고 그에 대한 덧글란을 선거기간 동안 운영합니다. 실명제 반대 행동 참여하기실명제 반대 행동 참여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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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 시부야에서 민주노총 총파업 연대 시위

도로치바 조합원 등 350여 명 참가

1월 13일 저녁 일본 토교 시부야에서 도로치바(국철치바동력차노동조합) 조합원을 비롯해 노조교류센터 350여명 노동자들이 모여 ‘민주노총 총파업 연대행동’을 진행했다.

행진 출발 전 집회에서 도로치바 다나카 위원장은 “우리는 한국 민주노총 동지들의 투쟁을 보면서 오늘 행동에 나섰다. 한국에서는 노동자 계급 투쟁의 역사적인 사건이 진행되고 있다. 철도노조 23일간 파업과 민주노총 전체 노동자들의 투쟁은 한국 정부가 추진하는 민영화에 반대하는 국민적 여론을 만들어냈다. 민주노총의 투쟁은 전 세게 노동자 계급의 주목을 받고 있으며 그들에게 많이 용기를 주고 있다”며 “이제 우리가 한국 민주노총 동지들의 투쟁에 응답할 수 있는 길은, 1047명 해고철회 투쟁과 민영화 반대 투쟁에서 승리하고 아베 정권을 타도하는 것이다”라고 말했다.

집회가 끝난 후 집회 참가자들은 시부야 거리를 행진하며 한국 민주노총 투쟁에 대한 지지와 연대를 호소했다.

  1월13일 밤 민주노총 총파업 연대행동 집회에서 발언하고 있는 다나카 도로치바 위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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