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명제를 반대한다. 이 기사는 논쟁중
인터넷실명제 반대 공동대책위원회

실명제를 반대한다.

 

공직선거법 제82조6에 의하면, 선거시기에 실명확인 시스템을 갖추지 않은 인터넷 언론사에는 1천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됩니다. 그러나 선거시기 인터넷 실명제는 국가가 인터넷 언론과 국민에게 강요하는 검열이자, 익명성에 바탕한 표현의 자유와 여론 형성의 권리를 침해합니다. 정보인권 단체로서 진보넷은 선거시기에도 네티즌이 자유롭게 의견개진을 할 수 있도록, 실명제를 거부한 인터넷언론의 기사들을 미러링하고 그에 대한 덧글란을 선거기간 동안 운영합니다. 실명제 반대 행동 참여하기실명제 반대 행동 참여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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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헨티나, 브릭스 6번째 회원국 자격 검토 중

7월 브릭스 정상회담서 결정...브릭스개발은행 설립 예정

아르헨티나가 신흥 5개국(BRICS) 정상회의에 이은 6번째 회원국으로 주목되고 있다.

13일 <러시아의 소리>는 브라질, 러시아, 인도, 중국, 남아프리카공화국이 회원국으로 있는 브릭스 6번째 회원국으로 아르헨티나를 주목하고 있다고 아마렌다 크하투아 주 러시아 인도 대사를 인용해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인도 측은 “아르헨티나에 무한한 경제발전 잠재성이 보이며 많은 분야에 있어 인도와 협력관계를 유지하고 있다”고 공개했다.

인도 외 브라질, 남아프리카공화국도 아르헨티나의 가입을 지지하고 있다.

가입 심의는 브라질 포르탈레자에 7월 15일에 열리는 브릭스 정상회담에서 진행된다. 아르헨티나가 브릭스 회원국에 가입하기 위해서는 지역 크기 및 경제규모, 국민 수 등에 대한 회원국들의 과반수 찬성표가 확보돼야 한다.

인구 4천만 명의 아르헨티나는 세계 22위, 중남미에서는 3번째로 큰 경제규모를 지니고 있다. 그러나 아르헨티나는 브릭스 회원국에 없는 상당 규모의 해외 부채를 지고 있다.

브릭스는 한편, 7월 정상회담에서 세계은행(WB)을 대신할 브릭스개발은행 설립을 발표할 계획이다.

최근 <러시아포커스>에 따르면, 브릭스는 2012년부터 국제통화기금(IMF)을 대체할 외환준비 풀(pool)과 세계은행을 대신할 브릭스개발은행 설립을 추진해왔으며, 2015년부터 가동시킬 전망이다.

외환준비 풀 설립을 위해서는 중국이 410억 달러, 브라질, 인도, 러시아가 각 180억 달러, 남아공이 50억 달러를 출자할 예정이다. 출자 금액은 각국의 경제 규모에 비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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