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명제를 반대한다. 이 기사는 논쟁중
인터넷실명제 반대 공동대책위원회

실명제를 반대한다.

 

공직선거법 제82조6에 의하면, 선거시기에 실명확인 시스템을 갖추지 않은 인터넷 언론사에는 1천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됩니다. 그러나 선거시기 인터넷 실명제는 국가가 인터넷 언론과 국민에게 강요하는 검열이자, 익명성에 바탕한 표현의 자유와 여론 형성의 권리를 침해합니다. 정보인권 단체로서 진보넷은 선거시기에도 네티즌이 자유롭게 의견개진을 할 수 있도록, 실명제를 거부한 인터넷언론의 기사들을 미러링하고 그에 대한 덧글란을 선거기간 동안 운영합니다. 실명제 반대 행동 참여하기실명제 반대 행동 참여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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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권오름] [이동수의 만화사랑방] 현대차 노동자들의 희망버스


현대차 노동자들의 희망버스가 출발합니다.

대법원과 중앙노동위원회에서 정규직이라고 판결을 받은 비정규직 노동자들이
철탑 위에서 300일 가까운 시간을 싸우고 있습니다.

현대차 사측이 이들에게만 정규직을 적용하겠다는 수작을 부리자
이들은 8천명의 동료들을 버리고 나 혼자만 정규직이 될 수 없다며 철탑에서 내려오지 않고 있는 것이지요.

이 두 사람, 천의봉과 최병승 두 노동자는 폭염과 태풍보다 더 잔인한 탐욕의 상징, 현대차라는 우리 사회의 괴물과 맞서 싸우고 있습니다.

갑 중의 갑 재벌에 맞서 을 중의 을인 비정규직 노동자들의 아름다운 저항을 응원하고 힘을 보태고자 현대차 노동자들의 희망버스가 7월 20일, 전국 각지에서 출발합니다.

그 아름다운 끝은 전체 비정규직 노동자들의 정규직 전환과 더불어 탐욕에 빠진 현대차 정몽구, 정의선에 대한 구속이 될 것입니다.

덧붙이는 말

이동수 님은 만화활동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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