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명제를 반대한다. 이 기사는 논쟁중
인터넷실명제 반대 공동대책위원회

실명제를 반대한다.

 

공직선거법 제82조6에 의하면, 선거시기에 실명확인 시스템을 갖추지 않은 인터넷 언론사에는 1천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됩니다. 그러나 선거시기 인터넷 실명제는 국가가 인터넷 언론과 국민에게 강요하는 검열이자, 익명성에 바탕한 표현의 자유와 여론 형성의 권리를 침해합니다. 정보인권 단체로서 진보넷은 선거시기에도 네티즌이 자유롭게 의견개진을 할 수 있도록, 실명제를 거부한 인터넷언론의 기사들을 미러링하고 그에 대한 덧글란을 선거기간 동안 운영합니다. 실명제 반대 행동 참여하기실명제 반대 행동 참여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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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권오름] [이동수의 만화사랑방] 청소년 착취경제


실업고교 실습생들에 대한 과도한 노동강도와 규율, 법적 보호에 대한 무시, 이후 취업을 조건으로 한 반강제 노동 등은 사회문제가 된 지 이미 오래입니다.
이윤에 눈먼 사측과 취업률에 목맨 학교, 허장성세와 실적에만 급급해 하는 정부가 합작으로 미래의 주인인 이 땅의 청소년들의 노동환경을 지옥으로 만들고 있습니다.
이러한 경험은 사회에 나와서도 비인간적 노동 환경을 감수하게 강제하는 트라우마로 이어집니다.
도대체 발전이란 무엇일까요? 풍요란 무엇일까요?
하나의 우주인 인간의 삶, 더욱이 청소년의 삶을 파괴하고 만들어내는 발전과 풍요는 과연 누구를 위한 것일까요?
청소년 시기부터 착취하는 노동, 이제는 그만 멈춰야 합니다!

덧붙이는 말

이동수 님은 만화활동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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