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명제를 반대한다. 이 기사는 논쟁중
인터넷실명제 반대 공동대책위원회

실명제를 반대한다.

 

공직선거법 제82조6에 의하면, 선거시기에 실명확인 시스템을 갖추지 않은 인터넷 언론사에는 1천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됩니다. 그러나 선거시기 인터넷 실명제는 국가가 인터넷 언론과 국민에게 강요하는 검열이자, 익명성에 바탕한 표현의 자유와 여론 형성의 권리를 침해합니다. 정보인권 단체로서 진보넷은 선거시기에도 네티즌이 자유롭게 의견개진을 할 수 있도록, 실명제를 거부한 인터넷언론의 기사들을 미러링하고 그에 대한 덧글란을 선거기간 동안 운영합니다. 실명제 반대 행동 참여하기실명제 반대 행동 참여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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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원전반대 서명, 722만 명 넘어...1천만명 초읽기

14일까지 1천만명 서명받아 일본 총리 압박

[출처: 일본 레이버넷]

6일 일본 동경 히바야야가이온에서 “안녕! 원전, 1000만인 서명 1차 집계 집회”가 열렸다.

1000만 명을 목표로 진행되고 있는 일본의 원전반대 서명은 6일 현재 722만 2297명의 서명이 모인 것으로 이날 집회에서 보고됐다.

일본 원전반대 운동진영은 1000만명의 서명을 받아 오는 14일 총리 관저에 제출해 원전 재가동 반대를 강하게 육박해 간다는 방침이다.

일본 내에서는 원전 재가동을 둘러싸고 노다 총리가 강하게 주장하고 있지만 여당인 민주당 내부에서도 원전 재가동을 반대하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어 일본 정치권 내부에서도 큰 논란이 되고 있다. 원전 재가동 반대 서명이 1천만명에 육박하게 되면 일본 노동자 서민들의 원전재가동 반대의지가 대중적으로 확인되게 돼, 노다 총리진영도 상당한 정치적 부담이 될 수밖에 없다.

[출처: 일본 레이버넷]

<일본 레이버넷>에 따르면, 이날 집회는 연단 위에 700만명 이상이 참여한 서명지가 담긴 종이상자 100여 박스가 쌓아 놓고 시작했다.

집회에서는 카마타 사토시, 오에 겐자부로, 오치아이 케이코 등 서명운동 발기인들이 인사했다. 이어, 저명한 경제평론가인 사타카 마코토 씨가 등장해 원전을 찬성하는 어용 학자와 문인들에 대한 날카로운 비판으로 집회장의 열기를 돋웠다.

집회는 2300여 명이 모여 행진한 후 마쳤다.

[출처: 일본 레이버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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