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명제를 반대한다. 이 기사는 논쟁중
인터넷실명제 반대 공동대책위원회

실명제를 반대한다.

 

공직선거법 제82조6에 의하면, 선거시기에 실명확인 시스템을 갖추지 않은 인터넷 언론사에는 1천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됩니다. 그러나 선거시기 인터넷 실명제는 국가가 인터넷 언론과 국민에게 강요하는 검열이자, 익명성에 바탕한 표현의 자유와 여론 형성의 권리를 침해합니다. 정보인권 단체로서 진보넷은 선거시기에도 네티즌이 자유롭게 의견개진을 할 수 있도록, 실명제를 거부한 인터넷언론의 기사들을 미러링하고 그에 대한 덧글란을 선거기간 동안 운영합니다. 실명제 반대 행동 참여하기실명제 반대 행동 참여하기

이 게시판을 통해 전북 참소리, 미디어충청, 민중언론 참세상, 울산노동뉴스의 기사와 관련된 토론을 직접 하실 수 있습니다.

 

삼성노조탄압및부당해고 천막농성1차 마직막 날(취재 동영상)

http://www.joongboonews.com/news/144862 (동영상)

위 블로그에서 보실수 있습니다[저작권은 중부뉴스에 있음 무단배포 금지]



▶ 1차 천막농성(텐트)을 마치는 마직막 날 !

나의 철학이자 신념인 무엇이 되느냐 보다 어떻께 사느냐에 중점을 두었고.

外柔內剛을 바탕으로 23년 회사 생활과 삶을 살아 왔습니다



과거 이회장께서 마누라만 빼고 다 바꾸라는 발언을 하셨는데..

진정 과거와 지금 경직 된 노사문화를 실천으로 옮겼는지 묻고 싶습니다!



또 한 이회장께서는 선친의 100주년 기념식에서 온 국민이 좀 더 정직

해졌으면 좋겠다 라고 발언을 하셨는데.....


이 또한 현재까지 issue된 현황을 볼 경우 국민을 상대로 말 할수 있는 청명한

기업가 인지 묻고 싶군요!



옛 말에 이르기를 장님이 촛불을 든것 같이! 남은 빛 추지만 자신은 밝히지

못 하듯이 이회장께서도 국민과 직원에게만 촛불을 빛 추지만 정작 자신의

행위에 대하여 떳떳하게 밝히지 못한 장님과 비슷한 것이 아닐까요?



성공한 기업가는: 정직과 신뢰가 없이 성취 한 일시적 성공은 궁극적으로

실패한 다는 것을 신념으로 국민과 직원의 관계를 진실되게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며...


실패한 기업가는: 자신은 절대 실패란 일어나지 않는다는 망상과 항상 남보다

우월하고 국민으로 부터의 조언이나 지시을 불필요하게

기피하는Mind와 완벽한 업무처리를 지나치게 강조하는

성향의 기업가는 반세기를 넘기지 못한다는 것을 잊여서는

안 될 것입니다.


오늘은 모 대학 동아리에서 천막농성(노조탄압/부당해고/백혈병 유가족 및

환자) 마지막 날인 점을 숙지하여 연대차 방문 어러운 걸음을

했답니다


1차 천막농성을 통하여 느낀점은 적극적인 관심과 격려 그리고

닫혀있던 마음을 Open하고 있다는 것을 직접 접할 수 있었던

한 주 였습니다.


1차 천막농성에 함께하신 모든 분들께 감사의 글 모든

국민과 노동자가 행복을 추구하는 그 날을 기원하며...


더운날씨 건강 하시길 바랍니다

- 삼성전자 해고자 박종태 올림 -



[1차 천막농성 마지막 날! ]






[모 학생 동아리]








[ 열린 마음으로...]





- 우리 백혈병 유가족과 본인 분들을 잊지 말아 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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