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명제를 반대한다. 이 기사는 논쟁중
인터넷실명제 반대 공동대책위원회

실명제를 반대한다.

 

공직선거법 제82조6에 의하면, 선거시기에 실명확인 시스템을 갖추지 않은 인터넷 언론사에는 1천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됩니다. 그러나 선거시기 인터넷 실명제는 국가가 인터넷 언론과 국민에게 강요하는 검열이자, 익명성에 바탕한 표현의 자유와 여론 형성의 권리를 침해합니다. 정보인권 단체로서 진보넷은 선거시기에도 네티즌이 자유롭게 의견개진을 할 수 있도록, 실명제를 거부한 인터넷언론의 기사들을 미러링하고 그에 대한 덧글란을 선거기간 동안 운영합니다. 실명제 반대 행동 참여하기실명제 반대 행동 참여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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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혁모임, 세번째 전국활동가대회 개최

5대 정치원칙 토론과 하반기 투쟁 결의...11월 추진위 출범

투쟁하는 노동자 민중과 함께하는 노동자계급정당 건설 흐름이 본격화된다.

변혁적 현장실천 노동자계급정당 건설을 위한 추진모임(변혁모임)은 7일 오후 서울 용산 철도회관에서 11월 9일 변혁모임의 당 추진위 건설을 앞두고 전국활동가대회를 열었다. 노동자계급정당을 만들기 위한 토론 자리인 활동가대회는 2012년 10월과 2013년 4월에 이어 세 번째다.

[출처: 뉴스셀]

이날 대회에서 변혁모임은 ‘자본주의 체제 변혁, 노동자계급 중심성, 현장실천과 대중투쟁을 통한 노동자 민중권력 쟁취, 반제국주의 투쟁과 국제연대, 민주주의 정당과 실천하는 당원’을 내용으로 한 5대 정치원칙을 토론했다. 변혁모임은 앞으로 두 달 동안 지역별 토론을 거쳐 당 추진위 출범 때 정치원칙을 확정하게 된다.

변혁모임은 "변혁적 노동자계급정당 건설운동을 당면한 노동자투쟁에서부터 시작하겠다"던 공언처럼, 하반기 투쟁논의도 진행했다. 정리해고 분쇄, 비정규직 정규직화, 철도민영화 저지 등 노동자 투쟁을 위해 9월 하순 지역동시다발 선전전과 10월 5일 하반기 투쟁을 위한 결의대회를 개최하기로 했다. 또한 적극적으로 공안탄압분쇄투쟁을 전개하며 9월 10일 노동자선언을 진행하기로 했다.

대회 참가자들은 “하반기 노동자민중투쟁 승리를 위한 투쟁, 공안탄압분쇄 투쟁, 11월 9일 투쟁하는 노동자민중과 함께 변혁적 노동자계급정당 추진위 건설”을 결의하는 투쟁결의문을 낭독하며 대회를 마무리했다.(기사제휴=뉴스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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