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명제를 반대한다. 이 기사는 논쟁중
인터넷실명제 반대 공동대책위원회

실명제를 반대한다.

 

공직선거법 제82조6에 의하면, 선거시기에 실명확인 시스템을 갖추지 않은 인터넷 언론사에는 1천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됩니다. 그러나 선거시기 인터넷 실명제는 국가가 인터넷 언론과 국민에게 강요하는 검열이자, 익명성에 바탕한 표현의 자유와 여론 형성의 권리를 침해합니다. 정보인권 단체로서 진보넷은 선거시기에도 네티즌이 자유롭게 의견개진을 할 수 있도록, 실명제를 거부한 인터넷언론의 기사들을 미러링하고 그에 대한 덧글란을 선거기간 동안 운영합니다. 실명제 반대 행동 참여하기실명제 반대 행동 참여하기

이 게시판을 통해 전북 참소리, 미디어충청, 민중언론 참세상, 울산노동뉴스의 기사와 관련된 토론을 직접 하실 수 있습니다.

 

[인권오름] [이동수의 만화사랑방] 진주판 진격의 거인?

국정조사 증인도 거부하는 홍준표 도지사


홍준표 경남도지사의 진격(?)은 거침이 없네요.
중앙정부의 재고요청도 무시하고, 국정조사 증인출석마저도 거부하면서
7월1일 폐업조례를 공표하겠다고 했네요.

자신의 욕망을 채우기위해 거침없이 달려가며 그가 얻고자 하는 것은 무엇일까요?

재정적자 핑계를 대다가 공공의료원들의 상황이 비슷하다는 반박에
다시 강성노조 핑계를 대다가,
나중에는 자기주장만을 하며 귀를 막는 모습이라니...

한편 노조는 진주의료원 폐업의 배경으로 거론되는 여러 의혹을 제기하며
"폐업의 진짜 이유를 밝혀야 한다"고 주장했어요.
노조 관계자는 “경상남도가 1조 4천억 원 달하는 부채를 해결하고, 민간병원에 특혜를 제공하기 위해 강제폐업을 했다는 의혹이 제기되고 있다”며
“폐업을 진두지휘하고 있는 홍 도지사의 입을 통해 폐업의 진짜 이유가 무엇인지 명확하게 밝혀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네요.

캐면 캘수록 수상하기 짝이 없는 진주의료원 폐업의 실체를 샅샅이 살펴야 할 이유입니다.


덧붙이는 말

이동수 님은 만화활동가입니다.

의견쓰기
덧글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