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명제를 반대한다. 이 기사는 논쟁중
인터넷실명제 반대 공동대책위원회

실명제를 반대한다.

 

공직선거법 제82조6에 의하면, 선거시기에 실명확인 시스템을 갖추지 않은 인터넷 언론사에는 1천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됩니다. 그러나 선거시기 인터넷 실명제는 국가가 인터넷 언론과 국민에게 강요하는 검열이자, 익명성에 바탕한 표현의 자유와 여론 형성의 권리를 침해합니다. 정보인권 단체로서 진보넷은 선거시기에도 네티즌이 자유롭게 의견개진을 할 수 있도록, 실명제를 거부한 인터넷언론의 기사들을 미러링하고 그에 대한 덧글란을 선거기간 동안 운영합니다. 실명제 반대 행동 참여하기실명제 반대 행동 참여하기

이 게시판을 통해 전북 참소리, 미디어충청, 민중언론 참세상, 울산노동뉴스의 기사와 관련된 토론을 직접 하실 수 있습니다.

 

삼성부당 해고자 집회중 캠페인을 하겠다는 회사측 현장 

삼성부당해고 박종태 원직복직 서명운동 1인시위 및 삼성과 법정소송1년 쯤하여

다음 아고라 서명운동 읍소드립니다..

http://agora.media.daum.net/petition/view?id=114340 서명 바로가기 사이트













반대편 옆 도로 이동 캠페인을 회사측에서 하는 중 처음인것 같다



다수 철수하고 3명이 남아 캠페인과 무관하게 다리 반대편을 보고 있는것 같다
















오늘은 삼성측에서 10여명이 침묵을 하고 집회장소 몰려와

집회를 하는데 도움을 줄려고 캠페인 목적인지 모르 겠지만

한 줄로 길게 서게 지시하는 현장을 보았습니다


그러던 중 모 일간지 기자와 카메라맨 그리고 운전기사님 등이

도착하자.....


어떤 분의 지시에 의거 10여명이 반대 쪽 다리로 가라는

지시를 받고 우리의 집회 장소의 반대쪽 다리로 이동 하도록 하시더군요


그리고 시간이 지나자 한 두명식 사라지고 결론은 모두 철수한 것 같았습니다


이를 보면서 초인류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더욱 이행 할 수 있도록 하고

스스로 미래 후손들에게 보다 인간중시 사람중심의 경영을 했으면 하는

바랩분입니다.


오늘 부당해고 355일을....

함께하신 삼성노조원과 기자분께 감사를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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