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명제를 반대한다. 이 기사는 논쟁중
인터넷실명제 반대 공동대책위원회

실명제를 반대한다.

 

공직선거법 제82조6에 의하면, 선거시기에 실명확인 시스템을 갖추지 않은 인터넷 언론사에는 1천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됩니다. 그러나 선거시기 인터넷 실명제는 국가가 인터넷 언론과 국민에게 강요하는 검열이자, 익명성에 바탕한 표현의 자유와 여론 형성의 권리를 침해합니다. 정보인권 단체로서 진보넷은 선거시기에도 네티즌이 자유롭게 의견개진을 할 수 있도록, 실명제를 거부한 인터넷언론의 기사들을 미러링하고 그에 대한 덧글란을 선거기간 동안 운영합니다. 실명제 반대 행동 참여하기실명제 반대 행동 참여하기

이 게시판을 통해 전북 참소리, 미디어충청, 민중언론 참세상, 울산노동뉴스의 기사와 관련된 토론을 직접 하실 수 있습니다.

 

통합연대 3자 통합당 공동대표로 심상정 선임

심상정 “통합당, 진보정당 정체성 강화하며 대중정당으로”

새진보통합연대 창당준비위원회(통합연대)는 지난 23일 오후 지역대표자 연석회의를 열고 민주노동당, 국민참여당과의 통합정당 공동대표로 심상정 통합연대 공동대표를 선임했다.

3자 통합당은 공동대표단을 3인으로 하기로 했고 민주노동당, 국민참여당, 통합연대에서 각각 1명이 맡기로 돼 있다.

  민주노동당-국민참여당-새진보통합연대는 지난 20일 오전 국회에서 통합을 선언했다.

통합연대는 3자 합의안과 과도기 시기의 당헌, 강령을 만장일치로 승인했으며 창당에 필요한 당명공모 계획, 전국운영위원과 중앙위원 선출방안 등도 결정했다. 또 12월 4일 오후 1시부터 통합정당의 총선후보 및 중앙위원 결의대회를 열기로 결정했다.

심상정 대표는 “통합진보정당이 진보정당으로써 정체성을 강화하면서 대중정당으로 발전해가도록 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 역할이라고 생각한다.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통합연대 임시대표단은 통합정당 창당 작업을 마무리 할 통합연대 상임대표를 노회찬 대표가 맡기로 했다. 노회찬 상임대표는 "2009년에 진보신당 대표로서 진보대통합 전략을 제시했으며 그 소임을 잘 마무리하겠다"고 말했다.

민주노동당-국민참여당-새진보통합연대는 지난 20일 오전 국회에서 통합을 선언한 바 있다. 이들의 통합 선언은 올 초부터 진행된 민주노동당과 진보신당, 민주노총 등이 주축이 됐던 진보대통합 논의의 연장선으로 진보신당이 빠진 진보정당 세력과 자유주의 정당의 통합으로 결론이 났다.

의견쓰기
덧글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