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명제를 반대한다. 이 기사는 논쟁중
인터넷실명제 반대 공동대책위원회

실명제를 반대한다.

 

공직선거법 제82조6에 의하면, 선거시기에 실명확인 시스템을 갖추지 않은 인터넷 언론사에는 1천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됩니다. 그러나 선거시기 인터넷 실명제는 국가가 인터넷 언론과 국민에게 강요하는 검열이자, 익명성에 바탕한 표현의 자유와 여론 형성의 권리를 침해합니다. 정보인권 단체로서 진보넷은 선거시기에도 네티즌이 자유롭게 의견개진을 할 수 있도록, 실명제를 거부한 인터넷언론의 기사들을 미러링하고 그에 대한 덧글란을 선거기간 동안 운영합니다. 실명제 반대 행동 참여하기실명제 반대 행동 참여하기

이 게시판을 통해 전북 참소리, 미디어충청, 민중언론 참세상, 울산노동뉴스의 기사와 관련된 토론을 직접 하실 수 있습니다.

 

권문석 알바연대 대변인, 자택서 숨져

영결식 3일 오후8시, 발인 4일 오전7시

비정규 불안정노동자 단체인 알바연대 대변인 권문석(35)씨가 2일 새벽 자택에서 숨졌다.

알바연대는 트위터를 통해 "사인은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며 "고인의 명복을 빌고 많은 조문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권 씨는 사회당, 기본소득 네트워크, 진보신당 등에서 활동해 왔고 지난 1월 알바연대 출범과 함께 알바연대 대변인으로 활동했다.

비정규직 불안정노동자들의 권리 쟁취를 위해 출범한 알바연대는 법정 최저임금을 시급 10,000원으로 인상하기 위해 거리 캠페인, 10만인 서명운동, 알바들의 파티, 5월 1일 ‘알바들의 MayDay 총파업’ 조직 등을 진행해 왔다.

빈소는 서울 신촌세브란스 장례식장 5호실, 영결식은 3일 오후 8시, 발인은 4일 오전 7시이며 장지는 벽제승화원이다. (02-2227-7563)

의견쓰기
덧글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