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명제를 반대한다. 이 기사는 논쟁중
인터넷실명제 반대 공동대책위원회

실명제를 반대한다.

 

공직선거법 제82조6에 의하면, 선거시기에 실명확인 시스템을 갖추지 않은 인터넷 언론사에는 1천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됩니다. 그러나 선거시기 인터넷 실명제는 국가가 인터넷 언론과 국민에게 강요하는 검열이자, 익명성에 바탕한 표현의 자유와 여론 형성의 권리를 침해합니다. 정보인권 단체로서 진보넷은 선거시기에도 네티즌이 자유롭게 의견개진을 할 수 있도록, 실명제를 거부한 인터넷언론의 기사들을 미러링하고 그에 대한 덧글란을 선거기간 동안 운영합니다. 실명제 반대 행동 참여하기실명제 반대 행동 참여하기

이 게시판을 통해 전북 참소리, 미디어충청, 민중언론 참세상, 울산노동뉴스의 기사와 관련된 토론을 직접 하실 수 있습니다.

 

[인권오름] [이동수의 만화사랑방] 가카는 저얼때 이럴 분이 아니쥐!?


결국 날치기였습니다.

한미 FTA에 대한 국민들의 우려와 염려를 짓밟고
자신들도 자세히 모르는 내용에 대해
날치기를 해서라도 비준을 하려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국회의 관행과 국민의 알권리를 무시하고
불법적인 비공개진행을 통해 스스로 무효화의 길을 걸으면서까지
한미 FTA비준을 하려는 이유는 무엇이었을까요?

과연 그들의 말잔치대로 ‘우리 국민들을 위한’ ‘우리 국익을 위한’ 짓일까요?

뼛속까지 친일 친미인 자가 앞장서서
오히려 99% 국민들의 피와 땀으로 1%인 자신들의 이익과 배를 불리려는
기름진 음식들에 눈이 멀었기 때문이라는 게 더 정확한 사실이 아닐까요?

국민들의 힘을 모아 좀 더 확실하게 이들을 응징해야 하겠습니다.

참, 참고로 이 그림도 비준동의안을 처리한 3분 안에 그렸어요.
그림이야 엉성한 맛이라도 있지만
나라 사이에 맺는 협약을 3분 안에 엉터리로 엉성하게 처리하는 게 정상은 아니지요?


덧붙이는 말

이동수 님은 만화활동가입니다.

의견쓰기
덧글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