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명제를 반대한다. 이 기사는 논쟁중
인터넷실명제 반대 공동대책위원회

실명제를 반대한다.

 

공직선거법 제82조6에 의하면, 선거시기에 실명확인 시스템을 갖추지 않은 인터넷 언론사에는 1천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됩니다. 그러나 선거시기 인터넷 실명제는 국가가 인터넷 언론과 국민에게 강요하는 검열이자, 익명성에 바탕한 표현의 자유와 여론 형성의 권리를 침해합니다. 정보인권 단체로서 진보넷은 선거시기에도 네티즌이 자유롭게 의견개진을 할 수 있도록, 실명제를 거부한 인터넷언론의 기사들을 미러링하고 그에 대한 덧글란을 선거기간 동안 운영합니다. 실명제 반대 행동 참여하기실명제 반대 행동 참여하기

이 게시판을 통해 전북 참소리, 미디어충청, 민중언론 참세상, 울산노동뉴스의 기사와 관련된 토론을 직접 하실 수 있습니다.

 

[인권오름] [이동수의 만화사랑방] 12월 19일 대선투표 직후


2012년 12월 19일.
대선투표 직후 떠오른 생각입니다.

옛것을 버리고 새로운 것을 맞이하고자 하는
한 해가 마무리되어 가는 즈음에
더욱더 옛것을 맞이하게 된 현실.
그리고 내동댕이쳐져 하늘과 땅과 바다에서 울부짖고 있는 수많은 이들.
결국, 깊이 마음속에 각인하고 살아가야 할 일인지 모르겠습니다.
인권과 자유와 평등, 그리고 인간의 품위를 잃지 않기 위해
더욱 치열한 날들을 살아야 한다는 각오와 함께...

덧붙이는 말

이동수 님은 만화활동가입니다.

의견쓰기
덧글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