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명제를 반대한다. 이 기사는 논쟁중
인터넷실명제 반대 공동대책위원회

실명제를 반대한다.

 

공직선거법 제82조6에 의하면, 선거시기에 실명확인 시스템을 갖추지 않은 인터넷 언론사에는 1천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됩니다. 그러나 선거시기 인터넷 실명제는 국가가 인터넷 언론과 국민에게 강요하는 검열이자, 익명성에 바탕한 표현의 자유와 여론 형성의 권리를 침해합니다. 정보인권 단체로서 진보넷은 선거시기에도 네티즌이 자유롭게 의견개진을 할 수 있도록, 실명제를 거부한 인터넷언론의 기사들을 미러링하고 그에 대한 덧글란을 선거기간 동안 운영합니다. 실명제 반대 행동 참여하기실명제 반대 행동 참여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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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신학교가 늘고 있다

10월 현재 181개교

10월 19일 현재, 혁신학교는 모두 181개교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올해 1학기 혁신학교 157개교보다 24개교 늘어난 것이다.
 
전교조 새로운학교 특별위원회(위원장 황호영)에 따르면 혁신학교는 강원 9개교, 경기 89개교, 광주 4개교, 서울 29개교, 전남 30개교, 전북 20개교 등 모두 181개교인 것으로 집계됐다. 이는 6개 지역 초중고 6033개교의 3.0%를 차지하는 것이다.
 
더구나 경기와 서울교육청은 예비 혁신학교를 각각 29개교와 51개교를 지정해놓는 등 혁신학교 준비시기를 거치도록 했다. 이에따라 앞으로 진보교육청을 중심으로 혁신학교는 더욱 늘어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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