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명제를 반대한다. 이 기사는 논쟁중
인터넷실명제 반대 공동대책위원회

실명제를 반대한다.

 

공직선거법 제82조6에 의하면, 선거시기에 실명확인 시스템을 갖추지 않은 인터넷 언론사에는 1천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됩니다. 그러나 선거시기 인터넷 실명제는 국가가 인터넷 언론과 국민에게 강요하는 검열이자, 익명성에 바탕한 표현의 자유와 여론 형성의 권리를 침해합니다. 정보인권 단체로서 진보넷은 선거시기에도 네티즌이 자유롭게 의견개진을 할 수 있도록, 실명제를 거부한 인터넷언론의 기사들을 미러링하고 그에 대한 덧글란을 선거기간 동안 운영합니다. 실명제 반대 행동 참여하기실명제 반대 행동 참여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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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교사 정치기본권 촉구 충북결의대회 열려


지난 14일 충주교육청 앞에서 충북교육주체결의대회가 열렸다.

 

이날 집회에는 160여 명의 교사와 학부모 연대단체 인사들이 참석해 부당징계 철회,전교조 탄압 중단, 교사 정치기본권 보장을 촉구했다.

 

충청북도교육청은 전국 최초로 8명의 교사에 대해 중징계 하겠다며 앞장서고 있다.

 

충북교육청이 중징계 의결을 요구한 8명의 교사 중 7명이 충주지역 조합원이다.

 

충주지역 7명 등 충북 교사 8명에 대한 중징계 발표에 전교조공무원노조탄압반대 충북공대위는 청주, 충주에서 매일 출퇴근 선전전을 하고 있다.

 

집회에 참석한 한 학부모는 "집권당인 한나라당에 500만원 천만원 고액 후원한 보수교원단체 교장과 교원들은 내버려 두고, 진보정당인 민주노동당에 월 5천원, 만원씩 소액 후원한 전교조 교사들만 교단에서 쫓아내는 것은 상식적으로 이해되지 않는다"며 "작은 힘이나마 함께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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